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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베젤 교체를 심각하게 고려해야하나

현재 차고 다니는 지샥과 관련하여 고민이 하나 있습니다.지금 사용하고 있는 레인지맨의 벨베젤을 슬슬 교체할 시기가 온 모양입니다. 베젤 부분이 오래되서인지 꽤나 늘어났고, 심지어는 찢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아직까지는 쓸만하긴 하지만 조만간 교체를 위한 벨베젤을 구입해야할것 같습니다.벨베젤의 교체야 간단한 편이라서 벨베젤을 구하기만 하면 쉽게 교체가 가능합...

이거 벨베젤을 사야할려나

방치하다가 좀 심각해진 고민거리가 있습니다.바로 지샥 레인지맨의 베젤과 관련된 문제지요.계속 사용하다보니 베젤이 늘어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사용한 기간이 좀 되다보니 열을 받고 해서 베젤이 늘어난 모양입니다.문제는 이걸 교체하고 싶어도 애매한 상황입니다.일단 해외직구를 한 물건이라 국내에서는 A/S로 교체하는건 현재로서는 논외입니다. 교체비용도 비싸겠...

신형 레인지맨. 가지고 싶다. 정말 가지고 싶다.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손목시계는카시오의 지샥 GW-9400 레인지맨입니다. 요즘은 벨베젤이 좀 늘어나서 이걸 교체해야하나, 근데 교체하려면 돈이 꽤 나가는데 하고 걱정중이긴 하지만 성능에서는 크게 문제가 없어 상당히 만족하고 있는 손목시계입니다.만족하며 쓰고 있는 고양이, 근데 최근에 고양이 신형을 보게 되었습니다.신형 고양이, 레인지맨 GPR-B1...

미묘하게 불편한 점

얼마전에지샥 레인지맨을 구했습니다. 해외구입이라서 AS는 골때리게 되겠지만 지샥은 잘 안망가지니 별 문제 없다고 생각해서 싼 값에 파는 곳이 있길래 이때구나 싶어서 질렀지요.(대충 21만원)하지만 지르고 보니 살짝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액정이지요.이 레인지맨을 카키 벨베젤이라 멋지다는 이유로 질렀는데 보시다시피 액정이 반전액정입니다. 그래서 처음 샀을...

지샥 5600 튜닝에 성공했습니다.

전부터 쓰던 PX 머드맨과 아키바에서 샀다가 뜯어서 망한 GA-400을 대신해서 구한 DW-5600.인터넷에서 이걸 보니 여러가지 튜닝이 보이더군요. 그래서 저도 나름 시도를 해 봤습니다.이게 튜닝의 결과물입니다. 이렇게 보면 그냥 평범해 보이지요. 사실 시행착오가 있어서 조금 이상하지만 시간 보는데 별 이상 없고 크게 유심하게 보지 않으면 평범하게 보...

결국 지샥을 하나 더 샀습니다.

얼마전에 이야기를 했지만일본에서 사 온 지샥 GA-400을 뜯었다가 복구불가가 되서 결국 AS를 하려고 홍대까지 갔는데 말입니다.거기서 들은 말이 복구하는데 기간이 오래 걸리고, 9만원 소모된다는군요.괜히 뜯은거죠. 수리하는데 9만원 소모라니. 그 돈이면 가격이 싼 지샥을 하나 더 지를 수 있는 돈입니다. 시간적으로나 돈으로나 엄청 깨지는겁니다.그래서 ...

……딱 5시간 전으로 타임워프 하고싶네요.

도쿄 여행에서 저는 지샥을 구매했습니다. GA-400이라는 모델이지요. 지샥이니까 믿고 샀는데 이게 생각도 못한 단점이 있더군요.빛이 있을때는 딱히 나빠보이지 않지만불이 꺼졌을때 라이트를 사용하면 이 모양 이 꼴입니다(…) 아래의 시간은 어느정도 볼 수 있지만 위의 날짜는 보기 더럽게 어렵습니다.그런고로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는 일단 내부의 LED를 바꿔...

지샥을 새로 사기 전에 일단 자가수리부터 생각해 봤습니다.

제가 군대 있을때 주운(제대한 사람이 탄띠에 결합하고 간 배터리 죽은 PX 머드맨) 지샥은 화재에 의해서 끈과 끈의 결합부 일부가 녹아 한쪽만 나사로 붙어있는 달랑달랑한 상태입니다. 이걸 테이프로 감아서 써 먹고 있지만 이것도 한계돌파한지 오래입니다.이에 저는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습니다. 이번에 도쿄가서 면세품으로 새로운 지샥을 사거나, 아니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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