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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맥이나 병맥을 마시고 싶어요.

코로나가 극심해지며 거의 집에 있다보니 저는 의외의 것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생맥이나 병맥을 마시고 싶어!11월 이후로 코로나가 심해지면서 펍들에 가는 것이 상당히 부담스럽게 되었습니다. 되도록 조심을 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는 가까운 편의점에서 캔맥주를 사 마시는게 고작이죠.문제는 캔맥주를 마시면 마실수록 기름진 안주와 함께 나오는 수제 생맥주와...

으어, 생각 이상으로 돈이 많이 깨졌네요.

대충 1달 하고도 몇주 전. 왼쪽 손목에 이상이 생겼습니다. 그냥 있을때는 괜찮은데 손목을 회전시키면 약간 아픈 상황이였죠.처음에는 근육통인가 하고 방치를 했는데 이게 안 낫더군요. 고로 근육통은 아니라고 판단을 했지만 좀 더 있으면 괜찮아지겠지 싶어서 그냥 방치를 했습니다.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으니 굳이 병원에 갈 필요가 없다는게 제 생각이였지요.근데...

새벽에 살짝 소름 돋은 일

새벽 2시 까지 잠을 제대로 못 자고 있었습니다. 한참을 뒤척이다가 갑자기 고속의 회전음과 함께 책상쪽으로 밝은 빛이 나더군요.노트북 화면이 켜졌습니다.갑자기 노트북이? 왜?방 안에는 저 혼자. 저는 누워 있었습니다. 노트북을 원격으로 켤 도구도 없었습니다.노트북은 절전상태로 있었던지라 키보드 잘못 건드리고 마우스 클릭 한번으로 화면이 켜질수 있지만 이...

오늘 식겁했던 일

오늘은 영화도 보고 여러가지 지를것이 있어서 친구와 돌아다녔습니다. 10시부터 돌아다닌지라 지친 상태였죠.오랜 돌아다님 끝에 처음 보는 식당을 발견해서 여기서 점심 겸 저녁을 먹자고 의기투합을 해서 들어갔고, 거기서 맥주 빨며 식사를 끝냈지요.그리고 오늘 지름이 정말 잘 되었다고 생각하며 집으로 가는 지하철을 타고 가며, 오늘 소비한 돈을 맛폰보며 계산...

A/S 맡겼던 이어폰이 도착했습니다.

최근에 노트북 가지러 간다고 용산을 들락날락 하면서 동시에 용산에 있는 소니 서비스 센터에 들러서 방치하고 있던 이어폰 하나를 A/S 맡기고 왔습니다.작년에 WH-1000XMK3와 같이 구매를 했던 WI-SP600N 입니다. 압구정에 있는 소니 스토어의 리뉴얼 기념으로 5만원 정도에 판매하는 물건이였지만 뽑기 실패인지 상태가 안 좋은 물건을 집어왔었습니...

오늘은 친구들과 약속이 있는데

문제는 피로가 누적되었던게 오늘 터져버렸는지 피곤합니다.이거 느낌이 쎄한데.약속은 약속이고 피로 누적된게 터졌다고 해도 나가서 활동할 정도의 체력은 남아있는지라 문제는 없지만 잘못했다간 이거 몸살이 날지도 모르는지라 일정을 수정하는건 어쩔수 없네요.끙, 오늘은 오랜만에 노원구 가니까 가는 김에 맥주 좀 사러 갈까 했더니. 그 계획은 캔슬입니다. 시간 좀...

이상하게 요즘 에너지드링크가 잘 받는군요

과거 편의점 야간 알바 하던 시절에는 가끔 몬스터를 사 마시곤 했습니다. 몬스터를 마시면 잠이 깬다고 생각해서 말이지요.까놓고 말해서 효과가 없었습니다. 몬스터 보다 오로나민C를 사 마시는게 더 효과가 있었지요.에너지 드링크가 몸에 잘 안듣는건지 효과가 크지 않았습니다. 가장 효과가 있었을때가 대마도 여행 갈 때 마신 한식스 정도? 그 외에는 크게 도움...

피로가 누적된건가

코피가 나는 횟수가 늘었습니다. 평소에는 몇달에 한번 날까 말까 하던게 이번달은 1주일에 한번 꼴로 나오고 있습니다. 코에 자극이 갈 만한 행동이나 음식을 먹은 기억이 없는지라 가장 먼저 생각나는건 피로 때문이 아닌가 하는 겁니다.요 몇달간 잠을 깊게 못자서 낮잠을 포함해 얕은 잠을 여러번 자는 것으로 때우고 있는데 그걸로도 피로가 제대로 안 풀리는 모...

오늘 들은 어이없는 대화

마스크 살 겸 투표장 보러 나왔다가 어느 가게에 들렀습니다.마스크 쓰고 들어오라고 가게 문에 적혀있는데 마스크 안 쓴 사람이 들어오더군요.점원이 "다음에 방문해 주실때는 마스크를 쓰고 와 주세요' 라고 친절하게 말하니 그 사람이 이렇게 대답하더랍니다."투표 끝났는데 왜"저게 뭔 소리야?아니, 투표와 코로나가 뭔 상관이야? 투표 끝나면 코로나19 사라지나...

조만간 정신병원 가서 상담해봐야할지도

요즘 급격하게 우울해지고 있습니다. 일이 제대로 꼬여서 안 풀리고 있거든요.인간 관계도 짜증나고, 저 자신도 짜증납니다. 입버릇도 하나 생겼죠.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는지' 라는 말을 계속 반복하고 있습니다.이럴때는 좀 쉬어야하는데 이 시국에서 쉴 수 없는 상황인지라 걱정이 큽니다. 정신병원 가서 우울증 치료라도 받아야할까 고민중입니다.진짜, 내가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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