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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 타르코프 작작해야지

하루종일 밖을 나돌아다녀서 피곤한 상태에서타르코프를 플레이 하다보니 몸에 무리가 오기 시작한 모양입니다.특히 어제 돌아다니며 피로 좀 풀겠다고 평소에는 안마시던 커피와 에너지드링크를 빨아서 잠이 안오고, 그 상태로 졸음이 올 때 까지 타르코프를 플레이 했던게 크리티컬인 모양입니다. 잠을 깊게 못자서 피로가 제대로 안 풀렸습니다.간단히 말해 졸립고 피곤한...

당분간은 충동구매 하지 말자고 다짐했습니다.

다음달에는 소전 온리전도 있고, 새로 구매할 택티컬펜도 있고 여러가지 일이 있어서 돈이 나갈 일이 많습니다.그래서 당분간은 충동구매를 하지 말자고 다짐을 했습니다.그리고 그 다짐은 금방 박살났습니다.이렇게 돈이 나가면 안돼! 제발!이번에 구매한건 지샨DSD799라는 DAP입니다. DAP는 메인으로 쓰는 NW-A106과, 용두가 자주 빠져서 현재는 비축물...

2020년이 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절규하고 있지요.2020년이 왔다!2000년대의 저는 2020년이 오지 않을것만 같았습니다.2010년대의 저는 2020년이 온다고 해도 큰 감흥이 없었죠.2019년 12월의 저는 2020년이 와도 그닥 크게 변하는게 없을것이라 생각했죠.그리고 현재 2020년이 왔습니다. 외부적으로는 크게 변한것이 없지만 심정적으로는 늙었다는것을 자각하고 있...

오늘의 교훈

수조용품은 마트가 아니라 수족관에서 삽시다. 그리고 살때는 혼자 판단하지 말고 전문가의 말을 듣고 판단합시다.기껏 여과기를 샀는데 못써먹는다니! 돈만 버렸잖아!

이번 크리스마스도

사탄그로스p10님의 축복이 함께하길. 메리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셀프 선물은 무엇이 좋을까요.

현재 하고 있는 고민 하나.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꽤 괜찮은 셀프 선물을 하고 싶은데 뭐가 좋을까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당장 생각나는건저번에 살까 말까 고민했던 WF-1000XM3입니다. 아직 할인 쿠폰이 있어서 싸게 살 수 있거든요. 음직도 괜찮고, 노이즈캔슬링이 가능하기에 꽤 괜찮은 선택이 될 것 같단 말이지요.문제는 이걸 산다고 해서 이걸 많이 쓰는...

선물을 다시 빼앗게 만드는 상황

WH-1000XM3를 구매한 이후, 남은 MDR-1000X는 상자 안으로 들어가 말 그대로 방치가 되고 있습니다.본래는 친구에게 중고라고 해도 파격적인 가격인 5만원에 팔려고 했는데 이 친구가 이번달에 쓸 돈이 많아서 포기했습니다.그런고로 이 물건을 누나에게 주기로 했었습니다. 몇달 전 까지만 해도 상당한 애착을 가지고 사용했던 물건인지라 쌩판 남에게 ...

AGF2019 가기 위해 지하철을 탔는데 말이지요.

현재 상황을 말하자면 사람이 엄청 많습니다.대화역에서 대화행으로 환승을 하는데, 작년보다 사람들이 많더군요. 대충 봐도 배는 되는것 같습니다.대부분이 저와 비슷한 나이대인것을 봐서는 목적지는 같은 킨텍스 같은데 말이지요.오늘은 킨텍스에서 던파 행사도 한다니 이렇게 사람들이 많은것 같은데, 제대로 움직일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진짜 괜찮을려나?

3.5파이 단자가 있었을때가 좋았지?

누나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갤럭시 노트10+는 3.5파이 단자가 없습니다. 보통 단자가 없으면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거나 그 흉측한 꼬다리를 꽂아서 사용하는게 보통인데 누나는 둘 다 안합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은 안 사고, 흉측한 꼬다리는 샀는데 꽝이라 버리고.그런 누나를 위해서사용 안해서 서랍 안에서 굴러다니는 샨링 M0를 블루투스 리시버로 사용하라고 빌...

지스타 다녀온 이후 생긴 문제

최근에 지스타를 가서 CPU쿨러를 하나 구매해서 왔습니다. 노트북을 쓰는 저로서는 필요가 없는 물건입니다만 최근에 문제가 생긴 아버지 컴퓨터에는 필요한 물건이라고 생각해서 말이지요.아버지 컴퓨터는 구동을 하면 딱 들어봐도 안 좋은 펜 소리가 들리는 상태입니다. 아버지는 이것을 CPU쿨러 문제라고 생각하셨습니다. 저는 효도 할 겸 해서이런 물건을 박아넣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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