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오늘의밥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제가 정신이 초롱초롱할 12시 45분

어제는 좀 과했지요. 오늘은 다시금 절약정신을 보이며스파게티입니다.안은 마카로니로 되어있습니다.만족했습니다.

사람이 배고파 잠이 들 12시 39분

생각해보니 어제는 포스팅을 안했군요. 비록 어제는 먹은게 별로 없었다고는 해도 반성하고 있습니다.그런고로 오늘도 시작합니다.아침닭입니다. 부위는 다리부분이나 날개 윗쪽인 모양인데 뜯어먹기 좋게 작게 되어 있습니다.의외로 매콤한게 맛있지요.점심작년에 먹은(…) 삼겹살이 돌아왔습니다.거기에 김치를 같이 넣고 볶으면 참으로 맛있지요.저녁점심...

사람들이 새해를 기다리며 야참을 먹고 싶어 할 11시 45분

이제 2012년이 지나고 2013년이 오려고 합니다. 저는 이 포스팅으로 올해의 포스팅을 끝내려 합니다.오늘은 소박하게여러분, 삼겹살은 무엇입니까? 언제나 그리운 이름입니다. 우리의 가슴입니다! 우리가 사모하고 눈물을 흘리며, 오랜 세월을 목말라 외어 온 이름입니다.삼겹살은 바로 맛 좋은 고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여러분! 오랫 ...

사람들이 배고픔을 느낄 새벽 1시 17분

방금 전에 멘붕할 일이 있어서 오늘은 안하려고 했지만 집 나갔던 카드가 돌아와서 올리겠습니다.오늘은 영화를 보러 간 김에 돈 좀 써서카츠동 셋입니다. 참고로 제 앞에 있는 우동은 셔먼이꺼.영화 본 후에 서로 떠들면서 먹었습니다. 참고로 제가 쏜다고 한 고로 죄다 제 주머니에서 나갔습니다?

사람들이 배고프다는 생각이 들 12시 50분

오늘은 어제 토나이투님의 항의(?)를 받아들여 일단티타임으로 시작하지요.개인적으로 제 입에 딱 맞는 차는 터키의 차이입니다. 차이는 향이 좋은것도 있지만 설탕이 많이 들어가서 단맛이 나거든요. 단맛을 좋아하는 저에게 있어서 취향에 맞는 차지요.차이를 먹을때는 터키의 젤리인 로쿰과 같이 먹으면 딱 좋습니다. 그러니까 간단하게 표현하자면 나니아의 에드먼드왕...

사람들이 배고픔에 시달릴 새벽 1시 2분

어제는 거하게 스파게티를 먹었으니 오늘도 소박하게스파게티입니다.물론 이번에 한 스파게티는 종류가 다릅니다.명란젓을 넣은 명란젓 스파게티입니다. 저번에는 실패했는데 이번에는 꽤 괜찮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야참을 생각할 12시 19분

확실히 어제는 너무했지요. 소박하게 먹는다면서피자를 두판이나 시켜먹었으니까요.정말 죄송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는 정말로 소박하게치즈파이 스파게티를 했습니다.아아, 행복합니다?

사람이 배고픈 배를 잡을 12시 43분

어제는 비싸게 샐러드바에서 샤브샤브를 먹었으니양심적으로 피자 2판으로 해결합니다.미스터피자는 이번에 새로 시켜보는데 맛이 괜찮군요. 제 취향은 파파존스지만.

어제가 크리스마스였으니 특집

어제는 크리스마스라서 샤브샤브집에 갔지요. 샐러드바도 있기에 배불리 먹었습니다.셔먼이와 이글루스를 떠난 친구 한명과 함께 갔습니다. 당연히 돈은 제가 내기로 했으니 제가 많이 먹었습니다(…)저기에 샤브샤브 고기 절반을 제가 먹었다는건 비밀. 방법은 국자로 잘 익으라고 휘휘 젓는 척 하다가 죄다 꿀꺽.플스셔먼이는 밥을 초콜릿에 퐁듀 해 먹는 변태였습니다....

인간이 가장 배고프다는 12시 51분

20분 걸어서 KFC에 갔습니다. 먹은건 당연히 더블징거다운과 징거버거.참고로 더블징거다운은 총 4개 샀습니다. 1개만 제것이지만(…)결론아이 좋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유사역사아웃

마우스오른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