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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이제 슬슬 올려야지요.

오늘 메뉴는 낙지볶음입니다.친구 여권 만드는 겸 해서 구청에 갔다가 하도 배고프다고 친구가 징징거리길래 좀 쐈습니다. 중학교 때 얻어먹은것도 있으니 말이지요.나름 이 동네에서 맛집으로 유명한 집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는 낙지보다는 저기 수북하게 쌓여 있는 콩나물 쪽이 더 좋지만요.

정지되기 전에 먹은거 올립시다.

평소에 먹던 화덕피자집 반대쪽에 있던 돈가스집에서 화덕피자를 시작했습니다. 맛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나쁘지는 않습니다만 솔직히 반대쪽에 있던 화덕피자집이 상당히 맛있어서 말이지요.저녁은 이걸로 때웠습니다. 본래는 닭꼬치를 먹고싶었지만 시장에서 닭꼬치를 파는 가게가 오늘 문을 닫아서 결국 이걸로 만족했습니다.아, 내일 닭꼬치 좀 먹으러 알바하던 편의점...

요근래 먹은것들

결론:삼겹살 먹고싶다.

입이 메말라서 입냄새가 날 것 같으니

저는 맛없는 계피껌이나 씹겠습니다. 예? 어디서 구했냐고요? 전에 산 MRE에 있던데요?결론: 맛없어

지금 뱃속 상태가 엉망인 이유

점심에는 승리의 파파존스 올미트느님. 치즈스틱은 아직 안먹었습니다.저녁에는 야식의 끝판왕 이러니까 뱃 속이 엉망이지요.결론

물건정리도 일단 끝냈으니

오늘 저녁은 족발이였습니다.

이것들은

지금 먹을것과 5시 쯤에 먹을 야참입니다. 아직 구입 안해서 먹을 예정입니다?

알바 뛰고 있는 12시 19분 쯤

금요일에는 술약속이라면서 술은 안마시고 에슐리가서 으적으적 후식은 무진장 단 컵케익오늘은 오랜만에 먹는 삼겹살 오븐 구이 이건 후식?

모바일이라 시간 맞추기 귀찮으니

오늘을 바로바로 갑니다. 오늘은 삼겹살입니다. 뱃속이 느글거릴만 하지요. 맛있게 먹었으니 장땡이지만요. 그리고 이건 야참. 엄청 많지요? 하지만 아래에 깔려 있는건 제가 3일 전에 폐기 찍은겁니다. 먹기 겁나요.결론:잘먹겠습니다.

몇몇 사람들이 뒤늦은 저녁을 먹거나 빠른 야참을 먹을 밤 10시

요근래 알바 하느라 따뜻한 밥이 그리울때가 있지요. 그럴때는승리의 치킨님.아, 이건 1주일도 더 전에 먹은겁니다. 이미 소화되어 제 뱃속에는 뱃살과 함께하는 음식이지요.오늘은셔먼이와의 거래차 뷔페에 가서 먹었습니다. 가격은 6500원으로 비교적 싼데 음식은…….좋게 말하자면 고등학교 시절 추억을 느끼게 만들고 나쁘게 말하면 고등학교 시절 먹던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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