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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베이컨이 동 났습니다.

한참 은수저를 보던 도중 저는 한 장면을 보았습니다. 예, 베이컨 먹는거요. 베이컨 기름으로 마늘볶음밥 해 먹는거요.참고로 저는 베이컨 기름도 좋아하고 볶음밥 종류라면 대부분 좋아해요. 그래서만들었습니다. 베이컨기름에 마늘과 당근을 넣고 후추와 조미료로 간을 했죠.아아, 이것은 좋은것입니다.그리고 좀 부족해서아침에 남은 카레투입.결론

요근래 먹은것들은?

얼마전에 아버지 생신이라 생크림 케이크를 먹었습니다. 거짓말이 아닌 진짜 케이크입니다.참고로 제가 좋아하는건 초콜릿케이크입니다. 치즈케이크도 좋아하지만요.대패 삼겹살과 김치를 넣고 볶은겁니다. 대충해도 평균은 나오는지라 괜찮아요.특히 남은걸 밥 볶아먹으면…….이건 베이컨 기름에 라면을 넣고 볶은겁니다. 라면맛은 라면스프로 처리합니다.참고로 이때는 남은 ...

슬슬 포스팅 올려야 하는고로

오늘 먹은 스파게티를 먼저 올립니다.날 잡아서 해야 할 일은 크게 2가지. 하나는 냄새 한번 고약한 파마산 치즈를 모두 처리하는 것. 그리고 다른 하나는 깡깡 얼어서 다 박살 내야 하는 모짜렐라 치즈를 박살내는겁니다.결론: 칼로리 폭탄!

슬슬 먹은걸 투하해야 할때라고 생각되는 11시 38분

오늘 먹은건베이컨 기름에 라면과 양파를 넣고 볶은 다음에 계란을 넣었습니다.평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미묘합니다. 치즈를 넣을걸 그랬습니다.결론: 치즈가 최고입니다.

오늘도 배불러서 끅끅거리는 11시 23분

오늘의 메뉴는볶음라면입니다. 참고로 라면을 볶을때는 베이컨기름을 썼으니 몸에는 엄청 안좋을겁니다?엄청 매울것이라 생각했는데 크게 맵지는 않았습니다. 분말소스 반만 넣어서 그렇겠지요. 다음에는 좀 더 넣어야겠습니다.결론 베이컨이 최고시다

다른 사람들은 야참을 생각하지만 저는 배불러서 끅끅거리는 11시 28분

오늘 메뉴는삼겹살 김치볶음이 약간(고기 없음, 김치 대다수) 남아서 이걸로 뭘 먹을까 싶어서 그냥 스파게티 면과 조금의 토마토소스, 베이컨, 아침에 먹다 남은 어묵볶음을 넣어서 스파게티를 해 먹었습니다.근데 이거 스파게티라고 해도 될까요? 거의 볶음우동인데?맛은 괜찮더군요. 설거지거리도 나름 처리했으니 만족.……근데 배가 안꺼져요.결론: 배불러요.

쿠폰도 다 모았겠다

오늘의 저녁은피자님이십니다. 파파존스 올미트지요. 25장 쿠폰을 모두 모아서 패밀리 사이즈입니다.그리고 입가심으로는 멜론결론

오늘의 미친 짓

코스트코의 명 식품인 닭고기베이크에 베이컨을 감아서 구웠습니다.짜잔.맛은 먹을만한데 다시는 이렇게 먹지 않을겁니다. 들고 먹기 힘들어서요.

오늘의 저녁은

예고한 대로 치킨입니다.여담으로 말씀드리자면 저는 치킨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닙니다. 주면 먹는다. 딱 그 느낌이죠.치킨이 맛은 좋은데 뜯어먹기 귀찮은지라 저는 싫어합니다. 반대로 말하자면 뼈 뜯을 일 없는 닭강정이나 순살치킨은 미친듯이 좋아합니다.하지만 저희 집에서는 순살이라는건별의 별 이유로 부모님이 순살을 거부합니다. 옛날에는 순살치킨 만들때 ...

그래서 오늘 한 일은?

일단 밖에 나가서 친구들 여권 받고 비행기표와 호텔 예약을 했습니다.그리고 고기를 먹었습니다. 이야기 끝.결론: 이상한거 상상하셨다면 저리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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