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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야식을 먹고싶어 고통받을 11시 17분

오늘의 메뉴는또다시 먹는 몸에 좋고 맛도 좋은 소고기와제가 좋아하는 오리고기입니다.

사람들이 배고픔에 신음할 11시 6분

오늘은맛있고 소화도 잘되는 소고기와버거킹 햄버거그리고 피자입니다.……살과의 전쟁따위 패배한지 오래인지라.

사람들이 배고파할 11시 3분

오늘의 식사는또다시 피자입니다.음음. 역시 살과의 전쟁에서 항복한 보람이 있군요?

사람이 배고픔에 신음할 오후 11시 39분

오늘은국전 지하에서 먹은 회덮밥과피자입니다.자아~ 맛있게들 보세요? 이히히힛

사람들이 배고픔에 번뇌할 11시 10분

그 동안 게임 하느라 못 올렸던 위꼴짤 투척!삼겹살!피자!그리고 치즈파이 스파게티!아아, 배부르다.

남들은 배고플 11시 04분

요근래 먹은것을 나열해보면대충 이렇습니다.결론불타올라라 위꼴들아!

슬슬 배고플 사람들이 생길 11시 45분

오늘 메뉴는?모두 우월한 코스트코 물건들.결론: 내일은 블로그 쉽니다. 할게 있어서요.

정말 오랜만에 올리는 배고픈 11시 39분

휴가 첫날! 오늘 먹은것은치즈 오븐 스파게티입니다.제 입장에서는 매우 먹고 싶었던 음식입니다. 지금으로부터 대충 반년 전, 그러니까 힘든 신교대시절. 그때 저는 결심했습니다.첫번째 휴가 때 집에서 가장 먼저 먹는 음식은 어머니가 만들어 주신 치즈 오븐 스파게티로 결정한겁니다.참 오랜 기간이 걸렸습니다. 그 맛을 잊어버리고도 저는 계속 생각했죠. 이 치즈...

슬슬 배고프기 시작할 11시20분

오늘 먹은건쌍문역에 갈 일이 있어서 이런걸 사 먹었습니다. 젠장버거라는 물건도 꽤 괜찮았지만 저 사탕수수 음료수도 괜찮더군요.그리고 이건 저녁메뉴. 애석하게도 올미트는 아니였습니다.결론: 으적으적

오늘 먹고 온 것들 특집

오늘은 외식을 좀 했습니다.일단 가장 먼저 이거. 코엑스 간 김에 질렀습니다. 이게 뭐냐면짜잔, 몬스터와퍼입니다. 한정메뉴지요. 안에는 치킨패티에 불고기패티, 베이컨까지 모두 들어가 있습니다. 이걸 보고 저는 이 말이 떠오르더군요.이건 예술입니다. 비싼게 흠이지만 상당히 만족스럽게 먹었습니다.그리고 몇시간 후오리고기입니다.오리고기는 자고로 묵은지와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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