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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먹고 보는 10시 13분

오늘의 메뉴는 치킨입니다. 치킨매니아의 새우치킨이지요. 비싸긴 하지만 맛은 있습니다. 순살이라서 더 비싼감이 있지요.소스는 조금 매콤하고 단 것이 꽤 괜찮지요. 저는 이런게 좋습니다.결론: 먹는건 현재 진행형입니다.

내일이면 또 학교가야한다는 생각하며 야참찾을 10시 7분

오늘의 밥은KFC에서 산 징거타코 세트와 징거더블다운맥스입니다.징더타코쪽의 경우는 할인행사를 하고 있어서 현재 6000원대로 할인중. 거기에 비스켓까지 합쳐서 도합 14500원 나왔습니다.오늘 참관인 알바로 번 돈의 일부가 이걸로 들어가 버렸지요.……지금 생각해보면 왜 이렇게 샀을까 싶습니다. 그냥 돈 아끼고 게임이나 고토가 내 놓으려 하는 바니걸이나 ...

웹서핑 하던 사람들이 야참을 먹고싶어할만한 10시

오늘의 식사는족발입니다. 오늘 TV에서 족발 먹는게 나왔는지 어머니가 시키시더군요.몇일 전의 MT때 족발을 먹기는 했지만 뼈가 잔뜩 있는 족발 종류는 전 먹기 난감하기 때문에 그리 많이 못먹었습니다.(뼈를 뜯는걸 싫어합니다.)그런고로 이런쪽이 저에게는 취향이죠. 이런게 좋습니다.결론: 야밤에는 위꼴

배고픈 사람들이 생각나는 10시 44분

오늘은 밖에서 먹고 왔습니다.오늘 메뉴는 양고기 꼬치입니다. 아는 분들과 같이 신림역에 가서 먹고 왔지요.가격은 무한리필에 12000원. 거기에 다른 메뉴들도 꽤 쌉니다.직원분들이 중국분들이 많아서 중국어가 상당히 많이 들리더군요. 한국어로 주문하는 것 보다 중국어로 주문하는게 더 편하지 싶을 정도로 말이지요. 아니, 실제로 그럴겁니다.양고기는 처음 먹...

누군가는 오늘 받은 초콜릿을 인증하고 있을 10시 30분

일단 확실히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나가지 않았고, 저에게 줄 사람도 없습니다. 때문에 오늘 받은 초콜릿은 없습니다.그러니까 저는얌전히 집에 굴러다니는 초콜릿이나 뜯어먹겠습니다.결론: 발렌타인보다 17일에 개봉하는 데드풀을 더 신경쓰고 있습니다.

배고픈 사람이 음식밸리에 들어올만한 10시 41분

오늘은코스트코에 왔습니다. 내일 할머니댁에 가는지라 선물 살 겸 해서 왔다가 식사를 위해 푸드코트에 왔지요.그리고 오늘 먹은것들. 역시 코스트코가 우월해요?결론: 아이스크림은 꿀 넣은건데 솔직히 전에 라즈베리 시럽 넣은 쪽이 더 좋았습니다. 우월한건 똑같지만요.

병신년이고 뭐고 배고픈게 우선인 11시 02분

오늘의 메뉴는소고기입니다. 어머니가 소고기를 사 오기는 했는데 생각보다 더 두꺼워서 자를까 하셨는데 한덩이 그냥 구워달라고 요청한 결과 이런게 나왔습니다.안쪽은 부드러운게 좋더군요. 보통 집에서 먹는 스테이크는 얇은데 이 정도도 가끔은 좋을지도 모르겠군요?결론: 소스는 없습니다. 소금이면 충분해요.

커플들이 슬슬 모텔로 들어가는 10시 38분

커플질이 무어란말입니까. 그런것과 매우 멀리 떨어진 저는 그저오늘의 식사를 할 따름입니다.집에서 5분 거리 쯤에 치킨마루가 있는지라 사 왔습니다. 역시 치킨은 순살이죠. 순살을 시키면 돈을 더 받지만 그런거 따지느라 뼈 있는 치킨을 먹는건 싫거든요. 안그래도 부모님이 순살을 싫어해서 순살먹기 힘들어 죽겠는데.치킨마루가 양이 적기는 해도 가성비 자체는 꽤...

사람은 배고프고 저는 집에 가는 10시 53분

오늘의 메뉴는 홍대에서 블로그 정모 비스무리하게 해서 피자먹고 왔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으면 좋겠군요?결론: 참고로 모였을때 저의 역활은 술 안마시고 레모네이드 먹는 방관자

아침에 살짝 자고 일어나보니

어머니가 아침으로 소고기 등심을 굽고 계셨습니다.참고로 굽고 있는 고기는 얼마전에 외삼촌이 보내주신 한우입니다.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실컷 부러워하세요?결론: 너무 먹어 속이 안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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