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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오랜만에 피자!

그것도 보통 피자가 아닌바삭바삭한 화덕피자!예약해서 사왔는데 가는 길에 약간의 문제(신용카드를 잘못 가져갔습니다.) 때문에 식어버렸습니다. 별 수 없는 문제지요. 그래서 저는 잠깐 피자를 데웠지요.이렇게 말이지요.잊지 마세요. 저는 인류 최고의 발명품이 무엇이냐 물어보면 거기에 꼭 치즈를 넣을 인간이라는걸 말이지요.

이야, 네링님이 그렇게 나오신다면 말이지요.

WRYYYYYYYYYYYYYYYYYYYYY!!!!저도 오늘 먹은 소박한것들은 나열할 수 밖에 없잖습니까.저녁은 치즈 오븐 스파게티를 가장한 치즈 스파게티 파이. 형님몬이 소스를 소스가 아닌 잼 수준으로 졸여서 그냥 먹으면 영 아닙니다. 빵에 발라먹으면 그럴듯 하겠지만 말이지요.야참은 삼선볶음밥. 오랜만에 먹는 중국집 볶음밥이지요. 맛있기는 하지만 평소에...

야참이 생각나는 12시 31분

저는 여러분들을 위해 먹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오해하시는데

아무리 저라도 어머니가 여행갔다고 3끼 고기를 먹는건 아닙니다. 먹을 고기가 있어야지요. 어머니가 고기를 안 사다 놓으셨고, 저 역시 돈이 딸려서 고기를 사 먹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그렇기에이런걸로 밥을 때워야 한다고요!

그리고 오늘도

위꼴로 오늘을 마칩니다. 아아, 삼겹살 맛있지요.그건 그렇고 코스트코가 좋기는 좋군요. 싸고 질도 꽤 좋고 양도 많고. 한팩을 뜯었는데 반 이상이 남았습니다. 보통 우리 가족이 먹으면 2팩 정도는 뜯어야 하는데 말이지요.

이 시간에 올릴게 더 있겠습니까?

코스트코 피자 입니다. 엄청 크지요.식은 피자 위에 토마토 소스를 바르고수북이야, 이거 정말 재미있어 집니다?이 상태로 오븐에 넣고 250도 에서 10분.칼로리 폭발!아이 좋아

인간이 배고플 11시 41분

오늘 야참은 한쪽이 엄청 큰 코스트코 피자와 베이크롤.아이 좋아.

야참 땡기고 눈이 슬슬 피로한 오후 11시 40분

점심을 겸한 간식!불고기! 간장게장! 명란젓!아이고 좋아라.

인간에게 야참이 땡기는 시간인 밤 11시 35분

오늘 점심! 빈곤하다! 삶은계란 2개라니!하지만 별 수 없습니다. 뭔가 해 먹기도 귀찮고, 재료도 별로 없습니다. 아아, 슬퍼라.그리고 마무리.아이 좋아.

밤 11시 30분. 인간이 야참이 땡기는 시간

그런고로떡볶이!라면사리 추가!막타는 삼겹살!아이고 좋아라!PS. 삼겹살 구울때 기름이 퉈서 화상입은건 슬픈 사실. 눈에 안들어갔다는건 천만 다행인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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