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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배고프고 전 피곤한 9시 30분

오늘의 메뉴는 오랜만에 친구와 만나 양꼬치입니다. 그리고 양꼬치 익는걸 기다리며 먹은 계란 볶음밥. 마지막으로 후식은 시식용 케이크(?) 양꼬치 먹은 가게 근처에서 신장개업했다고 나누어주더군요.결론: 아직 집에 도착 안했습니다.

전 다리 아프고 사람들은 배가 고픈 9시 10분

오늘은 폴란드의 날 행사에 가서 먹은겁니다.무료와 유료로 나누어졌지요.무료쪽은 시식입니다.일단 피에로기피에로기는 폴란드식 만두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실제로 만두와 만드는 방식이 똑같지요. 맛은 속재료가 틀려서 그런지 평소에 먹던 만두와는 다른 맛이였습니다.그 다음은비고스고기와 자우어크라우트가 들어간 음식인데 냄새가 익숙하더군요. 육개장 냄새? 확실한건 ...

이때 쯤이면 사람들이 배고프겠구나 싶은 9시 30분

오늘은과제 때문에 영화를 보게 되서 영화 보고 오는 길에 먹은 파파이스의 더블 미트 머쉬룸 버거그리고 저녁은치느님이였습니다.치느님이였습니다. 중요하니 사진을 두개 올리고 두번 말합니다.결론: 배 부릅니다.

야식 생각이 나기 시작하는 오후 9시 39분

그리고 저는 오늘도여러분들을 위해 위꼴을 올리는 바 입니다.최근에 에슐리에 간 일이 있어서 말이지요. 요즘 에슐리가 이벤트 중인지 치즈가 잔뜩이더군요.치즈 좋아하는 저야 먹으며 만족했지만 솔직히 치즈가 많아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포만감이 더 빨리 오겠다' 싶은 점?여러분, 포만감이 빨리 오든 말든 치즈는 좋은겁니다.

슬슬 배가 고프기 시작하는 오후 9시 40분

오늘의 메뉴는돼지 갈비입니다.집 근방에 갈비집이 있어서 돼지갈비를 먹고 왔습니다. 오랜만에 배 부르게 먹었군요.석쇠 사이로 떨어뜨린 고기가 약간 아깝지만 그래도 충분히 잘 먹었으니 만족했습니다.결론: 배 고프시죠?

슬슬 야참 생각이 나는 9시 35분

오늘의 메뉴는보시다시피 족발입니다.그러니 여러분들도 오늘 야참으로 족발을 먹게 될 것입니다.

늦게 저녁을 먹어서 아직 배가 꺼지지 않은 10시 7분

오늘의 메뉴는밥에 뭔가 올린 비주얼이지만 실제로는 스파게티에 치즈 올리고 그 위에 베이컨 가루를 뿌린 물건입니다.이걸 구워주면이런 모습이 됩니다.당연하지만 풍부한 치즈의 맛이 느껴집니다.이것은 참으로 좋은것입니다. 살과의 전쟁에서 패배했다는 가정하에 말이지요.결론: 치즈는 좋은것입니다.

먹은지 꽤 되었는데도 배가 안꺼지는 10시 52분

오늘의 메뉴는오랜만에 파파존스 피자입니다.당연히 메뉴는 진리의 올미트지요.오랜만에 먹는 올미트였는지라 풍부한 고기의 맛이 입 안에 퍼지는게 정말 행복했습니다.

이불빨래 하느라 좀 피곤하지만 야참을 든든하게 먹은 10시 17분

오늘 먹은 식사는족발입니다. TV에서 족발이 나오는걸 보고 부모님이 드시고 싶어하시더군요. 그래서 먹었습니다.개인적으로 족발을 좋아하신 합니다만, 서비스로 딸려온 수육도 꽤 괜찮더군요. 하지만 이걸 먹기 전에 과자를 먹어서 생각보다 많이 안들어갔습니다.그래도 만족할 정도로는 먹었으니 만족결론: 배부릅니다.

식사 끝내고 배부른 상태에서 올리는걸 까먹고 있었던 10시 53분

오늘의 밥은모 드라마로 상당히 유명해진 동네 갈비집에서 했습니다.아버지 생신인지라 오늘은 거하게 먹고 왔습니다. 메뉴는 돼지갈비입니다.오랜만에 포식했지요.사실 가족끼리 감포면옥에 가는건 오늘이 처음입니다. 전에 갈비탕 먹으러 친구와 온 적은 있지만 돼지갈비는 처음이였지요. 만족스럽게 잘 먹고 왔습니다.근데 도봉구 산지 꽤 되었는데 이제서야 감포면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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