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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생각이 나기 시작하는 오후 9시 39분

그리고 저는 오늘도여러분들을 위해 위꼴을 올리는 바 입니다.최근에 에슐리에 간 일이 있어서 말이지요. 요즘 에슐리가 이벤트 중인지 치즈가 잔뜩이더군요.치즈 좋아하는 저야 먹으며 만족했지만 솔직히 치즈가 많아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포만감이 더 빨리 오겠다' 싶은 점?여러분, 포만감이 빨리 오든 말든 치즈는 좋은겁니다.

슬슬 배가 고프기 시작하는 오후 9시 40분

오늘의 메뉴는돼지 갈비입니다.집 근방에 갈비집이 있어서 돼지갈비를 먹고 왔습니다. 오랜만에 배 부르게 먹었군요.석쇠 사이로 떨어뜨린 고기가 약간 아깝지만 그래도 충분히 잘 먹었으니 만족했습니다.결론: 배 고프시죠?

슬슬 야참 생각이 나는 9시 35분

오늘의 메뉴는보시다시피 족발입니다.그러니 여러분들도 오늘 야참으로 족발을 먹게 될 것입니다.

늦게 저녁을 먹어서 아직 배가 꺼지지 않은 10시 7분

오늘의 메뉴는밥에 뭔가 올린 비주얼이지만 실제로는 스파게티에 치즈 올리고 그 위에 베이컨 가루를 뿌린 물건입니다.이걸 구워주면이런 모습이 됩니다.당연하지만 풍부한 치즈의 맛이 느껴집니다.이것은 참으로 좋은것입니다. 살과의 전쟁에서 패배했다는 가정하에 말이지요.결론: 치즈는 좋은것입니다.

먹은지 꽤 되었는데도 배가 안꺼지는 10시 52분

오늘의 메뉴는오랜만에 파파존스 피자입니다.당연히 메뉴는 진리의 올미트지요.오랜만에 먹는 올미트였는지라 풍부한 고기의 맛이 입 안에 퍼지는게 정말 행복했습니다.

이불빨래 하느라 좀 피곤하지만 야참을 든든하게 먹은 10시 17분

오늘 먹은 식사는족발입니다. TV에서 족발이 나오는걸 보고 부모님이 드시고 싶어하시더군요. 그래서 먹었습니다.개인적으로 족발을 좋아하신 합니다만, 서비스로 딸려온 수육도 꽤 괜찮더군요. 하지만 이걸 먹기 전에 과자를 먹어서 생각보다 많이 안들어갔습니다.그래도 만족할 정도로는 먹었으니 만족결론: 배부릅니다.

식사 끝내고 배부른 상태에서 올리는걸 까먹고 있었던 10시 53분

오늘의 밥은모 드라마로 상당히 유명해진 동네 갈비집에서 했습니다.아버지 생신인지라 오늘은 거하게 먹고 왔습니다. 메뉴는 돼지갈비입니다.오랜만에 포식했지요.사실 가족끼리 감포면옥에 가는건 오늘이 처음입니다. 전에 갈비탕 먹으러 친구와 온 적은 있지만 돼지갈비는 처음이였지요. 만족스럽게 잘 먹고 왔습니다.근데 도봉구 산지 꽤 되었는데 이제서야 감포면옥에서 ...

일단 먹고 보는 10시 13분

오늘의 메뉴는 치킨입니다. 치킨매니아의 새우치킨이지요. 비싸긴 하지만 맛은 있습니다. 순살이라서 더 비싼감이 있지요.소스는 조금 매콤하고 단 것이 꽤 괜찮지요. 저는 이런게 좋습니다.결론: 먹는건 현재 진행형입니다.

내일이면 또 학교가야한다는 생각하며 야참찾을 10시 7분

오늘의 밥은KFC에서 산 징거타코 세트와 징거더블다운맥스입니다.징더타코쪽의 경우는 할인행사를 하고 있어서 현재 6000원대로 할인중. 거기에 비스켓까지 합쳐서 도합 14500원 나왔습니다.오늘 참관인 알바로 번 돈의 일부가 이걸로 들어가 버렸지요.……지금 생각해보면 왜 이렇게 샀을까 싶습니다. 그냥 돈 아끼고 게임이나 고토가 내 놓으려 하는 바니걸이나 ...

웹서핑 하던 사람들이 야참을 먹고싶어할만한 10시

오늘의 식사는족발입니다. 오늘 TV에서 족발 먹는게 나왔는지 어머니가 시키시더군요.몇일 전의 MT때 족발을 먹기는 했지만 뼈가 잔뜩 있는 족발 종류는 전 먹기 난감하기 때문에 그리 많이 못먹었습니다.(뼈를 뜯는걸 싫어합니다.)그런고로 이런쪽이 저에게는 취향이죠. 이런게 좋습니다.결론: 야밤에는 위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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