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오늘의밥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에어쇼 다녀와서 피곤한 10시 49분

오늘 먹은것은 에어쇼에서 먹은겁니다.햄버거라던가무려 판다리아라는 푸드트럭에서꿔바로우와 튀김만두그리고 마늘 스테이크결론: 맛은 있었는데 가성비는 좀 떨어진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배고프고 저도 배가 고픈 10시 7분

오늘은한우 꽃등심입니다. 사실 이건 일요일에 계룡에 가서 먹은겁니다. 아는분이 사 주신거죠.이런 접시를 3명의 남자가 2접시 먹었습니다.과연, 추천해주신 이유를 알겠더군요. 엄청 맛있었습니다.결론1: 참고로 가게가 어디 있는지는 물어보지 마세요. 가게는 안 찍어서 기억 안납니다(…)결론2: 참고로 저도 배고파서 제가 찍은 위꼴에 테러당했습니다.결론3: ...

저도 슬슬 배고프기 시작하는 11시 2분

오늘의 밥은몇시간 전에 포스팅 한 아게아게 입니다.여기서 탱카츠 시켰고육즙 가득한 몸체인 돈까스와뜨거우면서도 달달한 포탑인 크로켓그리고늦게 나왔다고 추가로 주신 카라아게를 먹었습니다.전체적으로 맛있는데 카라아게가 진국이더군요. 안 그래도 카라아게 좋아하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음에 이수를 가면 한번 더 갈것 같습니다.결론: 위꼴 포스팅 하다 저도...

남들은 배고프겠지만 전 배부른 11시 1분

오늘 먹은것은양꼬치입니다. 아는 분들과 함께 양꼬치 먹으러 갔습니다. 메인은 양꼬치지만이곳은 다른것도 값 싸고 양 많고 맛있습니다. 전에 왔을 때와 다르게 다양한 음식을 먹어서 참 좋았습니다.참고로 맥주는양꼬치와 어울리는 칭다오와옌징을 마셨습니다.술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하는 저 이지만 칭다오는 입에 잘 맞더군요. 맛있잖아요, 칭다오.결론: 5명이서 먹고...

초복이고 하니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은 10시 25분

오늘 먹은것은파닭입니다.사실 저희집은 파닭을 시켜먹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형이 파를 싫어하는지라. 하지만 오늘은 제가 돈을 쓰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불만 같은건 깡그리 무시하고 시켰지요.처음 파닭을 먹는 어머니도 파닭에 대한 평이 상당히 좋으시더군요. 참고로 파의 경우는 절반 이상을 제가 먹었을 겁니다.만족했습니다. 치킨 자체도 제가 좋아하는 카라아게 ...

사람들은 배고프고 전 피곤한 9시 30분

오늘의 메뉴는 오랜만에 친구와 만나 양꼬치입니다. 그리고 양꼬치 익는걸 기다리며 먹은 계란 볶음밥. 마지막으로 후식은 시식용 케이크(?) 양꼬치 먹은 가게 근처에서 신장개업했다고 나누어주더군요.결론: 아직 집에 도착 안했습니다.

전 다리 아프고 사람들은 배가 고픈 9시 10분

오늘은 폴란드의 날 행사에 가서 먹은겁니다.무료와 유료로 나누어졌지요.무료쪽은 시식입니다.일단 피에로기피에로기는 폴란드식 만두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실제로 만두와 만드는 방식이 똑같지요. 맛은 속재료가 틀려서 그런지 평소에 먹던 만두와는 다른 맛이였습니다.그 다음은비고스고기와 자우어크라우트가 들어간 음식인데 냄새가 익숙하더군요. 육개장 냄새? 확실한건 ...

이때 쯤이면 사람들이 배고프겠구나 싶은 9시 30분

오늘은과제 때문에 영화를 보게 되서 영화 보고 오는 길에 먹은 파파이스의 더블 미트 머쉬룸 버거그리고 저녁은치느님이였습니다.치느님이였습니다. 중요하니 사진을 두개 올리고 두번 말합니다.결론: 배 부릅니다.

야식 생각이 나기 시작하는 오후 9시 39분

그리고 저는 오늘도여러분들을 위해 위꼴을 올리는 바 입니다.최근에 에슐리에 간 일이 있어서 말이지요. 요즘 에슐리가 이벤트 중인지 치즈가 잔뜩이더군요.치즈 좋아하는 저야 먹으며 만족했지만 솔직히 치즈가 많아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포만감이 더 빨리 오겠다' 싶은 점?여러분, 포만감이 빨리 오든 말든 치즈는 좋은겁니다.

슬슬 배가 고프기 시작하는 오후 9시 40분

오늘의 메뉴는돼지 갈비입니다.집 근방에 갈비집이 있어서 돼지갈비를 먹고 왔습니다. 오랜만에 배 부르게 먹었군요.석쇠 사이로 떨어뜨린 고기가 약간 아깝지만 그래도 충분히 잘 먹었으니 만족했습니다.결론: 배 고프시죠?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유사역사아웃

마우스오른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