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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에 스티커를 붙였습니다.

노트북을 새로 샀고 하니 노트북에 스티커를 붙이고 싶은데다 MSI특유의 용마크도 가릴겸 해서 말이지요.그런고로 집에서 쓸만한 스티커를 좀 모아봤습니다.그랬더니 이 정도 나오더군요.붙일만한 스티커가 매우 적더군요. 행사 같은거 가면 좀 모아놓을걸 하고 후회 좀 합니다.그런고로 저는 살짝의 고민 끝에붙였습니다. 역시 저는 솔로니 NB레인저. 언젠가 블록버스...

노트북을 교체했습니다.

2013년이 되기 전에 질렀던 한성의 포스리콘 1500은 당시에는 나름 쓸만한 물건이였지만 현재는 게임 돌리기 그리 좋은 물건이 아닙니다. 그래도 게임 별로 안하니 상관 없겠지 하며 참고 쓰다가 결국 얼마전에 못써먹겠다 싶더군요.사유는 생동성 알바를 가서 노트북으로 뭐 좀 하려고 하면 계속 온도가 높아져 셧다운이 되었거든요. 전에는 쿨러 없다고 해도 셧...

새 노트북에 엄청난 단점이 있네요.

간단합니다. 키보드 인식과 노트북 하단의 마우스 터치패드 부분 입니다.까놓고 말해서 영 아닙니다. 키보드가 달라지니 오타가 난다. 이건 버틸만 합니다. 근데 띄어쓰기도 안했는데 띄어쓰기가 자동으로 되는건 무슨 상황일까요?마우스 부분은 안으로 들어간게 아니라 통짜라서 조금만 스쳐도 인식됩니다.저 터치 부분에 조금만 닿아도 마우스 인식으로 인식됩니다. 엄청...

계획에 큰 차질이 생겼습니다.

어제 노트북을 무이자 5개월로 긁었는데 거래가 취소되었습니다. 사유는 간단합니다. 할부 안되는 카드로 긁었습니다. 지금 수중의 돈이 부족해서 일시금으로 지르는건 오늘은 무리. 아마 주말 지나고 구입할것 같습니다. 주말에 미친듯이 월탱하려고 했는데

요즘 노트북 쓰면서 느끼는건데

아무래도 슬슬 갈때가 된 것 같습니다.제 노트북은 중고로 21만원에 산 2005년도 모델인 후지쯔 라이프북 시리즈입니다. 싼 값에 비해서 꽤나 쓸만한 성능에 만족했지요.워드작업은 잘 돌아가고, 게임도 마비노기라면 어떻게든 돌릴수 있을 정도의 노트북이니 가격에 비해서는 꽤 괜찮은 노트북인 셈이지요.근데 요즘 이게 소리가 심상찮습니다. 아무래도 슬슬 갈때가...

노동의 결과

백라이트가 망가지면 모니터를 연결하면 되지요?오래된것이긴 해도 안쓰던 모니터가 있었던게 다행입니다. 이거라도 연결하면서 지내야지요....날 잡아서 노트북을 새로 갈아야지 원.모니터 교체 결과: 노트북을 쓸 수 있다.  책상이 더더욱 난잡해졌다.

노트북을 써 봤습니다.

오늘은 부모님도 없겠다, 피아노에서 노트북을 꺼내서 해 봤습니다.중고에, 오래되도 쓸만 하더군요. 콘덴서를 연결 안하면 가끔 꺼지는것 빼고 말이지요.인터넷하는데는 그닥 문제가 없습니다.편해라.플스1. 내 컴퓨터를 내가 마음대로 못 다루다니. 내 신세야...플스2. 스킨을 약간 더 수정. 이제 폰트만 해결하면 되는데 그걸 모릅니다. 쩝...

형님몬이 노트북을빌려왔습니다.

대학가면 이런것도가능하군요.덕분에 저는 노트북가지고 방에서 니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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