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군생활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하이고 당분간 사지방 못쓰겠네요.

충전을 해야되서 충전 하려니까 비밀번호 3번 틀렸다고 안된답니다.이제 겨우 충전 2번째인데 무슨 3번이나 비밀번호를 틀려먹는다는건지. 비밀번호도 맞는건데 이럽니다.또 비밀번호 바꾸려고 휴가나가야하나!

예, 죽는 줄 알았습니다.

예, 안녕하십니까. 훈련 다녀 온 신뢰와 실망의 잉붕어입니다.일단 한가지. 훈련내용은 말 안하겠습니다. 요즘 위험해서 말이지요.훈련의 결과에 대해서 말 하자면 이걸로 표현하겠습니다.1. 땀냄새가 썩은내가 날 수도 있다는것을 잘 느꼈습니다.2. 제가 냉혈동물이라는것을 느꼈습니다. 태양빛을 받아서 열을 받아야 움직일 수 있더군요. 으어 추워라.결론: 설마 ...

요 근래 생각하고 있는 것. 후임들은 절 어찌볼까요?

예, 안녕하십니까. 신뢰와 실망의 잉붕어입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개인적인 투덜거림(?) 입니다.얼마 안 있으면 입대한지 1년이 되는데 저는 요즘 생각합니다. 후임들은 절 어떤 시선으로 볼까요?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노력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게 어떤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남의 시선을 많이 신경쓰기는 하는데 그걸 생각한다면후임들은 절 무시하거나 병신이나...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쁜 소식

예, 안녕하십니까. 신뢰와 실망의 잉붕어입니다. 오늘은 얼마전 통화를 통해 알게 된 사실을 하나 이야기 할까 합니다.전화를 통해서 알게 된 사실. 제 사촌동생이 5월 20일 부로 입대를 했다고 합니다.예이! 드디어 동생놈의 고통이 시작되는군요?그리고 더욱 기쁜 사실.사촌동생이 간 부대가 인류제국의 전신(?)인 백골부대 라는 사실입니다.오오 브라보! 브라...

외박 나와서 보고

(짤방은 요 근래의 제 모습…?)예,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 신뢰와 실망의 잉붕어입니다.요 근래의 저요? 여러모로 귀찮은 일에 휘말려있지요. 그도 그럴게떼렛떼떼! 잉붕어는 계급 업 하였습니다!일병에서 상병이 되었습니다. 상병이 되지 못할까봐 엄청 걱정했는데 어찌어찌 되었네요.물론 그 덕분에 귀찮은 일에 많이 휘말리고 있습니다.이제부...

오랜만에 쓰는 근황

예, 안녕하십니까. 여전히 고생을 하고 있는 신뢰와 실망의 잉붕어입니다.아아, 정말이지 요즘 힘들군요. 결국 제 보직이 결정되었거든요.보직이요? 테니스장 관리병이요.……설마 저도 그런 일을 할 줄은 몰랐어요.일단 휴가도 챙겨주는 모양이니 저는 좋지요. 하는 일도 나름 쉬워보이고요.결론: 카메라는 언제사야할려나

외박 나왔으니 그간의 이야기를 해야지요

예, 안녕하십니까. 외박나온 신뢰와 실망의 잉붕어입니다.이야, 오랜만에 외박을 나오니 기분이 좋군요.이예스! 외박 외박 외박!그 동안 못한 이야기를 오늘 조금 풀어보도록 하죠.1. 행군과 훈련이번 2주간에 훈련과 행군이 있었습니다. 이야, 골로 갔습니다.일단 2주 전에 한 행군. 진짜 골로 갔습니다.일단 제가 있던 부대에서 다른 포대로 행군을 하고 거기...

으어, 훈련 종료

예, 안녕하십니까. 신뢰와 실망의 잉붕어입니다.요 근래 포스팅이 없었는데 오늘은 그 이유 설명입니다. 간단합니다.행군하고 훈련 뛰었거든요.그래서 멘탈이 아작났어요.……자세한건 외박나가는 내일 이야기를 하도록 하죠. 일단 어제 너무 추웠어요(…)결론: 38시간을 넘게 잠을 안잤는데 졸음을 거의 못느낍니다. 이거 생명의 레드라이트인가요?(…)

요근래 힘들어 죽겠네요.

자대도 어쩌다보니 바뀐 상태라 처음부터 다시 적응해야합니다.뭐라고나할까, 남들은 물에 떠 있는데 저 혼자 심해로 가라앉는 느낌입니다.죽을맛이네요. 이제 군생활이 1년 남았는데 이겨낼 자신이 없습니다.

요근래 어찌 살았냐하면

아이고 저야 나름 잘 살아있습니다. 밤과 낮이 바뀌었지만요.밤에는 잠을 거의 못자다가 버둥버둥 거리며 자고 아침과 낮에 얕은 잠을 자며 살고 있지요.때문에 꿈을 꾸며 살고 있기도 하지요. 별로 좋은 내용은 아니지만요. 옛날의 안좋은 기억이라던가 아니면 꿈 속에서 자해하거나 사람을 구하지 못해서 자책하는 꿈이라던가.으어, 진짜 죽을맛이더군요. 어째서인지 ...
1 2 3 4 5 6


유사역사아웃

마우스오른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