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군생활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군생활 하면서 짜증나던 것들

1. 태권도다시는 태권도를 하고싶지 않습니다. 트라우마가 생겼다고나 할까요. 왜 사람들이 군대를 갔다보면 태권도를 하기 싫어하는지 이해했다고나 할까요.2. 개념없는것들진짜 싫은 부류. 다른 부대 출신이라고 기본적인 예의도 없는것들. 엄청 짜증납니다.다른부대라 계급같은걸 따지는건 아니지만 말입니다, 군번이 1년 이상 차이나는것들이 절 상대로 속되...

요 근래 생각하는건데 저는 진짜 불행합니다.

요 근래 계속 악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얼마전에 끝난 유격은 힘들기만하고 하루의 포상휴가도 못받고 끝나고.유격 때문에 발가락 망가져서 아직도 발가락이 아파서 고생하고.이래저래 고생중입니다. 그리고 그 고생은 아직도 이어질 예정이고요.……진짜 저는 불행의 별이 머리 위해서 춤추는 모양입니다. 어휴

리턴 투 베이스- 나 다시 돌아왔다

예, 안녕하십니까. 닉네임을 살짝 바꿀 생각을 하고 있는 잉붕어입니다.오늘의 이야기는 심플합니다.휴가 나왔습니다.14일 까지 휴가인고로 그 동안 미친듯이 놀아 줄 생각입니다. 우헤헤헤.일단 목표였던 신형비타도 사고 여러모로 할 예정입니다. 일단 오늘은 용산을 갈 생각입니다.그럼 저는 휴가를 보낼테니 아디오스!

도서실에서 플래툰을 발견했습니다.

그것도 올해 4,5월호입니다. 꽤나 최근것이지요.플래툰이 돌아다니기는 하는데 한번에 2개를 득한건 처음입니다. 고로 잘 먹겠습니다?

부대관리를 하던 도중

부대에 자두나무가 있고 나름 잘 익은 자두가 있길래 냉큼 잡아서 먹어봤습니다.오랜만에 과일 먹는셈 치고 먹었는데 이거 상품가치로는 별로지만 먹을만 하더군요?그래서 다른것도 따 먹으려고 한 입 베어물었는데…….혹자는 말했지요. 먹을것에서 벌레가 나올때 가장 기분 나쁠때는 반마리가 나올때라고요.……바로 뱉었습니다. 우웩.결론: 돈 없다고 이런거 먹으면 안되요.

빡침의 심화

예, 안녕하십니까. 빡치고 우울해서 죽을맛인 신뢰와 실망의 잉붕어입니다.오늘은 진짜 죽을맛이네요. 그도 그럴게 체육대회였거든요.결과요? 뭐 대충 이렇습니다.1. 출전했던 종목은 잘만 됬으면 우승 이였는데 중간에 다른 포대에서 삽질해서 꼴찌.2. 목이 쉬어라 응원해서 응원상 4명 중 한명으로 들어가나 싶었는데 저는 포함 안됨.3. 몸이 타서 따갑습니다.4...

엉엉, 빨리 소포 주세요.

형님에게 부탁해서 게이머즈와 블랙블릿 1,2권을 질렀는데 이게 인사과에서 잠자고 있습니다.엉엉엉 인사과 계원님 빨리 소포를 주세요.그리고 잡소리지만 이거 걱정이군요. 태풍이 올라온다니. 모두 태풍 조심하세요.

사지방을 보고 느낀것 하나

우리 부대에도 덕후가 꽤 있구나.그렇죠. 덕후가 없을리 없지요. 문제는 그 덕후가 제가 있는 생활관에 없다는게 문제지만(…)결론: 덕질교류를 하고 싶어요(?)

오늘 통화를 통해서 알게 된 사실

어머니 말하시길. 너 사촌동생 8월에 GOP 간다더라.그 이야기를 들은 제 반응근데 마냥 좋아할수도 없지요. 얼마전에 터진 사건때문에 말이지요.잘 다녀오길 빌어야지요. 진심으로

아오,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네요.

예, 안녕하십니까. 신뢰와 실망의 잉붕어입니다.요즘은 영 힘들어서 포스팅 합니다. 오랜만에 사지방 온 김에 말이지요.얼마전에 일어난 문제의 22사단 총기난사 사건때문에 여러가지로 생각을 많이 하게 되더군요.요즘따라 후임들의 눈치도 자주보게되는걸 넘어서 몇몇 후임들이 절 호구, 병신으로 보는 듯 한 느낌이 듭니다.그도 그럴게 제 선임이나 동기들이 하면 아...
1 2 3 4 5 6


유사역사아웃

마우스오른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