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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자의 아틀리에를 클리어 했습니다 (라이자의 아틀리에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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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에 라이자의 아틀리에를 구매하고 10달 가까이 지났습니다. 그 당시에는 금방 클리어 하겠지 싶었는데 하다 말다를 반복하다보니 라이자의 아틀리에2가 출시하기 3일 전에 클리어를 했습니다.

그 동안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하자면



연금술을 하고






스토리 진행하고






싸움도 좀 하고





아스널 타고 용병일도 하고




오랜만에 보는 얼굴도 보고





마을 부흥을 위해 노력하고




난폭한 아가씨와 같이 다니고





최종보스와 조우한 끝에




게임을 클리어 했습니다.




















이상한 짤들이 많이 섞여 있는것 같지만 대충 이랬습니다. 난이도는 이지로 해서 레벨 35 정도에 클리어 했죠. 크게 힘든 부분은 없었습니다. 이로서 저의 첫번째 스위치 클리어 게임은 라이자의 아틀리에가 되었습니다.




게임은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기존작품들에 비해 스토리가 조금 무거운 느낌이 없잖아 있었지만 그래도 진짜 무거운 게임들에 비하면 가벼운 수준이고, 전투 시스템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로서는 돈이 아깝다는 느낌은 안 드네요.

근데 조금 씁쓸하네요. 보통 게임 엔딩은 주인공이 본격적으로 여행을 하기 위해 일보 내딛거나, 동료들과 함께 하길 다짐하거나, 죽은 줄 알았거나 행방불명된 등장인물을 맞이하는게 끝맛이 좋은데 라이자의 아틀리에는 동료들이 각자의 사정으로 모두 떠나고 주인공만 남겨져 있는 형식으로 끝나니 말이지요.

물론 그 동료들을 후속작에서 다시 만나는 모양이지만.


아무튼 10달 동안 하다말다를 반복하긴 했지만 저는 재미있게 즐겼네요. 3일 후에 올 라이자의 아틀리에2도 기대가 됩니다. 듣자하니 평도 나쁘지 않은 모양이던데.





결론


라이자는 이쁩니다.






진짜 결론


그리고 이쪽은 언제 쯤 클리어 할 수 있을지 감도 안 잡히는 상황. 루루아의 아틀리에도 클리어 하긴 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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