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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영화 두편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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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친구와 함께 영화 두편을 보고 왔습니다. 하나는 둘 다 작정하고 보러 간 것이고, 다른 하나는 하다보니 보게 된 물건입니다.


걸판 최종장과 미드웨이를 보고 왔는데, 평을 하자면 대충 이렇습니다.





걸판 최종장은 1편과 2편이 연속으로 나왔습니다. 한편만 했다면 '벌써 끝?' 이라고 생각했을 분량이였지만 두편을 같이 하니 딱 적절하구나 싶을 정도의 시간이 나오더군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여러번 피식 웃을만한 장면이 나와서 즐거웠습니다. 번역도 저번 극장판과 비교해보자면 괜찮은 수준이였다고 생각합니다. 하나 아쉽다면 보카쥬가 보카즈로 번역이 되어있는건 좀 아쉬웠죠.




그리고


생각지도 못한 처자가 나와서 조금 놀랐습니다. 이걸로 공식 편입입니다, 에클레르양.
















다음에 본 영화는


내려버리기 전 포스터가 일본 입장에서 최후의 카운트다운보다 더 끔찍한 미드웨이입니다.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작품이라고 해서 솔직히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도 그럴게 최근에 봤던 그의 작품들, 인디펜던스데이 리써전스나 지오스톰은 별로였거든요. 그렇다보니 이번작도 친구가 보자고 하지 않았으면 그냥 넘길까 했습니다.

보고나서 평을 하자면, 꽤 괜찮았습니다. 제 생각은 다행스럽게도 우려로 끝났습니다. 재미있게 볼만한 작품이였죠. 진짜 엔터프라이즈 만세



결론: 다음에 친구와 같이 볼 영화는 정해진것 같습니다.


다음달 개봉이라고 하니 기대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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