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돌아왔습니다. 잡소리

친구와 함께 2박3일로 아키하바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해외여행이 처음인데다 일본어를 못하는 친구와 같이 가는것인지라 과연 제대로 갈 수 있을까, 10년 전 여행처럼 암 걸릴것 같은 여행이 되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지만 결론적으로 말해서


재미있게 잘 즐기고 왔어요. 지를거 지르고 놀거 놀고 하면서 대부분의 일정을 소화했죠. 본래라면 요코스카까지 다녀올 예정이였지만 기상문제와 가는데 많이 걸리는 시간 때문에 친구와 상의 후에 포기한것을 빼면 하고 싶은건 대부분 했습니다. 친구는 요코스카를 못간게 아쉬웠던 모양이지만.



아무튼 즐길거 잘 즐기고 왔고, 지를거 잘 지르고 왔는지라






 앞으로가 걱정이네요. 돈을 좀 과하게 쓴지라 앞으로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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