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먹은 햄버거 오늘의 밥

어제 다녀오고 포스팅 안하긴 했는데


여의도로 벚꽃구경 다녀왔습니다. 초등학생 이후 갔다온적이 없던지라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이 길이 이렇게 짧았나 싶었기도 합니다만.


아무튼



적당히 먹을곳을 찾아 돌아다니다가 여의도역까지 가서 수제버거 먹고 왔습니다.

시킨 햄버거 이름은 리얼 맥코이. 이름을 보자마자 어느 게임의 주인공이 생각나서 이걸 시켰습니다



물론 내용물이 제가 좋아할만한 것으로 되어 있는것도 한 몫 합니다.




거기에 민트초코쉐이크와 루트비어 플로트. 만족스럽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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