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 한국섭 플레이 보고 (블루아카이브 관련) 일단은 게임



9일에 오픈을 한 블루아카이브 한국섭. 한국섭 오픈하자마자 아침부터 무진장 돌고 보고를 당일에 하려고 했는데



아오, 또 뭔 오류야!


이글루스에 오류가 생겨 사진이 안 올라가더랍니다. 고로 9일에 포스팅은 포기.

그런고로 하루 건너 오늘 포스팅을 올립니다.


그럼 오픈하고 하루하루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죠.




3일째(오늘)



별 일 없었어요. 지역도 안 밀고 AP 소모하며 그냥 적당하게 놀았습니다.

아, 있다면 가구 몇개 구했네요.






2일째(어제)


별 일 없었어요. 하드를 좀 돌았을 뿐이네요. 







1일째(오픈당일)



키보토스에 도착했습니다. 제 예상과는 다르게 서버는 멀쩡하더군요.


플레이는 리세마라 없이 그냥




못하겠더군요.



3성이 아루사장 하나라니, 이건 너무한거 아닙니까.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다 싶어서 평소에는 하지도 않던 리세마라에 돌입했습니다.

그리고 3번 정도 하고



일섭에 없던 히비키 나온걸로 만족하고 이륙하기로 했습니다.

고로 리세마라는


수퍼겁쟁이들의 쉽터로 만족하고




부족한 3성은 과금으로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3만원 정도에 파는 3성 확정가챠 티켓을 사서




냅다 돌렸죠.




그리고 인권캐인 이오리와 하루나를 구했습니다.







그리고 달리고 달려서



6-1 클리어해서 전술대회 언락하고





위를 향해 미친듯이 달렸죠.





그리고 정점에 올랐습니다.



1위 된지 10분도 안되서 끌려나왔지만 그래도 정점 한번 찍은게 어딥니까






그리고 하는 김에


메인스토리 1장 다 밀고


일섭에서는 안보고 스킵만 하던 서브스토리도 열린건 모두 봤습니다.





이걸로 즐길건 다 즐겼다! 이제 이즈나 나올때 가지 가챠 안 돌리고 모으기만 해야지!



결론: 씹고뜯고맛보고즐기고





진짜 결론 : 블루아카 한국섭 열리고 좋은것 중 하나가




한국섭, 글로벌섭 메인 OST인 Target for love 풀버전이 공개되고, 음원파일이 배포되었습니다.




일본섭 메인 OST인 Clear Morning도 좋지만 이것도 좋더군요.

처음 공개될때 같은 PV를 썼는데도 곡의 분위기 때문인지 전혀 다른 상황을 연상케 하더군요.

Clear Morning은 아침에 등교하며 오늘은 무슨 일이 있을까 상상하는 느낌이고, Target for love는 하교하며 오늘 있었던 일을 회상하는 느낌?

고로 음원파일 바로 받아서 DAP에 넣었습니다.




진짜 진짜 결론 : 그러니까 OST 앨범 발매좀요. 살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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