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애들 나왔다면 돌려야죠 (소녀전선 관련) 일단은 게임

돌라는 이벤트는 귀찮아서 안 도는 몸이 되었지만 제조는 간단하죠. 그래서


제조를 돌리기로 했습니다.

자원은 충분하고 제조계약도 420개 이상! 제조에 필요는 없지만 대체코어는 분명 수천개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바닥인 상태.




저격구축은




사이가가 좋아할것 같은(…) HS50으로 돌렸고








금방 나왔습니다.






나머지도 금방 나와준 편입니다.





대충 130번 제조 돌렸네요. 3성 이상으로 나온 애들 갈고 갈고 하니 대체코어는 100개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소모된 자원이 좀 많아 보이지만 이 정도면 금방 다시 복귀시킬 정도네요.

그리고 대체코어는 더 많이 준비해야하겠네요. 당분간 제조 좀 많이 돌릴지도?



결론: 이벤트 돌 생각은 전혀 들지 않습니다. 귀찮기도 귀찮고




조만간 바니걸들과 작전 뛰어야하는지라(?) 체력을 낭비할 수 없거든요.





유사역사아웃

마우스오른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