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이브 하면서 정말 다행이다 싶은것 (블루아카이브 관련) 일단은 게임


사건도 많고 탈도 많지만 어찌어찌 돌아가고 있는 블루아카이브. 지금까지 블루아카이브를 하면서 정말 다행이다 싶은것이 하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별 것 아닌 문제로 취급될지 모르겠지만 은근 말이 많은 요소 중 하나인데


 





















블루 아카이브에는







물거북이나







시바후나







아오츠키 타카오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림체 때문에 말 많은 일러레가 없어요.


저 일러들을 볼 때마다 블루아카이브에는 저런 일러레가 없어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거북까지는 귀엽다고 느껴지는지라 마지노선 안이지만 나머지 둘은 영…


물론 블루아카이브 내에도


우타하 같은 퀄리티가 낮다는 소리를 듣는 캐릭터도 있지만



 
메모리얼 일러를 보면 '그래도 저 셋 보다는야' 라는 생각이 든단 말이지요.




예, 진짜 다행입니다. 저 셋이 블루아카이브에 없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결론: 만약에 저 셋이 블루아카이브에 참여한다면요?






덧글

  • 유회선생 2021/09/09 12:28 #

    물거북이야 그렇다치는데 감자는 도저히 견디지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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