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구독 안했으니 세계명작극장이나 봐야지 이제 애니쪽을나눠야지


7월 1일에 넷플릭스를 통해 한국에서도 공개가 된 섬광의 하사웨이. 개인적으로 보고싶긴 하지만 저는 넷플릭스 구독을 안한지라 이걸 보지 못합니다. '넷플릭스 구독하는데 얼마나 돈이 든다고'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으시겠지만, 이번달에 돈이 꽤 많이 나간지라 아무튼 못봅니다.


그래서 다른 분들이 섬광의 하사웨이를 보고 계신 동안 저는 유튜브에 올라와 있는 세계명작극장을 보고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섬광의 하사웨이와는 다르게 훈훈한 분위기의 작품이다보니 꽤나 치유를 받고 있습니다. 고전 애니메이션 특유의 느낌도 좋고.

어쩌다보니 보게 되었는데 의외로 이런 고전 명작이 저랑 잘 맞는다는걸 깨달은 좋은 기회였습니다.


훈훈한게 좋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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