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세가 대세인지라 저 역시 주식을 좀 합니다. 그리 많이 하는건 아니고 용돈벌이 정도로 하는 정도지요.






저는 주로 안전한 곳에 한곳 넣고, 약간 모험을 하는 곳에 한곳 넣는 스타일로 합니다. 최근에 약간 모험을 한다고 한 곳에 넣었습니다.

넣은 곳은 넷게임즈. 넷게임즈에 넣은 이유는 간단합니다.
아직 한국에 안 나왔지만 조만간 한국섭에 생길 가능성이 높은 블루 아카이브 때문이죠. 블루 아카이브 한국섭이 생기면 보나마나 주식이 오를 것이라 생각한거죠. 안 그래도 한국섭을 준비하고 있는 정황이 몇가지 포착되었기에 넷게임즈 주식을 좀 사놨는데…
결과는 이렇더군요. 13700원 쯤에 샀는데 지금 10000원 쯤 합니다.
그리고 저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 작전세력놈들아! 내 돈 물어내!(?)
작전세력이 있지 않고서야 제가 산 주식이 이렇게 쭉쭉 내려갈리 없습니다. 제 운빨이 이렇게 나쁠리 없잖아요. 모두 작전세력이 나쁜겁니다(?). 거진 제가 사자마자 이렇게 쭉쭉 내려가는데, 이는 모두 작전세력 때문입니다(?)
마침 샀을때가 거의 머리 부분이였던지라 손해가 큽니다. 싸지고 있으니 좀 더 사는게 나중에 이득이라 울며 겨자먹기로 더 살 준비를 하고 있긴 합니다만…
아무튼 요즘은 주식 결과가 영 신통찮은지라 속이 많이 쓰리네요. 죄다 퍼런색이니 원…
결론: 요즘 대세는 코인이 아니냐고 하실분도 계시겠지만 저는 코인 안합니다.

주식이 이런 느낌이라면

코인은 이런 느낌이라서요.
태그 :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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