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담 제대로 왔습니다. 잡소리

오늘 새벽 4시. 목에 고통을 느껴서 잠에서 깼습니다. 살짝 움직여본 결과, 담이 왔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아오, 쓰글. 또 담이야!




잠도 제대로 된 자세로 자고, 스트레칭도 나름 자주 하는데 담이 와서 억울해 죽겠습니다.

일단 4시에 근육이완제를 먹고 다시 잠들기는 했는데, 역시나 체감적으로 큰 호전은 느껴지지 않습니다. 온찜질도 하고, 마사지도 했지만 효과는 영 그래요. 담이라는게 바로바로 낫는게 아닌지라.


그래도 조치를 취할 수 있을때 최대한 조치를 취해야합니다. 작년 이맘때에 진짜 끔찍한 담에 걸렸을때를 생각해보면 이 이상 상태가 안 좋아지는것만 막아도 움직일만하니까요.

어휴, 요즘은 왜 이리 돈 나갈 일이 많은지…



결론: 한동안 담으로 고생할 예정




덧글

  • rumic71 2021/03/01 12:41 #

    속히 쾌차하시길. 저도 올 설날에 원인불명의 관절통으로 고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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