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영화를 구매했습니다. 먼지 쌓인 것들

영화 보는 것을 취미로 하는 저로서는 코로나가 퍼진 현 상황이 고통스러울것 같지만 의외로 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물론 최신영화를 극장에서 볼 수 없다는 것은 아쉽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저는 구글무비에서 나온지 몇 년 지난 영화를 구매해서 집에서 보는걸 선호하는지라 큰 타격은 없습니다.

어쨌든 영화는 보니까요.


이번에는 평소에 사용하던 구글무비가 아니라 네이버 시리즈온에서 영화를 구매했습니다. 과거 시리즈온에서 영화를 구매한 적이 있기는 하지만 이게 장단점이 있거든요.

장점 : DRM프리. 영화 구매하고 저장 가능

단점 : 구매한 영화도 1주일 이내만 소유 가능.


아무래도 저장공간의 압박으로 시리즈온은 선호하지 않았지만, 얼마전에 이어폰 구매하고 남은 네이버페이 포인트가 꽤 있던지라 영화를 좀 구매해서 봤습니다.




이번에 구매해서 본 영화들은
























변태가면과


















변태가면2 잉여들의 역습 입니다.























보면서 대충 이런 표정을 지었습니다. 살면서 수많은 영화들을 보고, 해당 영화에서 '이 녀석도 불쌍한 녀석이였어' 싶은 악당들도 여럿 있었지만, 나쁜짓을 해서 응징을 당하는데도 동정을 하게되는 악당들은 처음입니다. 



결론: 제9중대와 코렐린의 만돌린도 구하려고 했는데 여기도 없더군요. 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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