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헌 라이즈 체험판 돌리고 왔습니다. (몬스터헌터 라이즈 관련) 일단은 게임

얼마전에 이야기했다시피


얼마전에 몬스터헌터 라이즈의 체험판이 배포가 되어 플레이를 해 봤습니다.






현재 배포된 체험판에서는 솔로플레이시 수렵퀘 30회 제한이 걸려 있습니다. 멀티에 참가하는 방식으로 30회 소진이 되어도 플레이 가능하고, 세이브파일을 삭제하면 다시 30회가 된다는 말도 있더군요.

둘 다 안해봐서 저는 모르겠지만.




이번 체험판에서는 캐릭터는 만들 수 없고, 각 무기에 따라 캐릭터와 장비가 기본으로 지급되어 있습니다. 저의 경우 라보건족을 메인으로 사용하는지라 라보건 플레이를 해 봤습니다.



일단 듀얼쇼크4로 하던 몬헌월드와 키가 달라서 이질감이 크더군요. 키 설정을 바꿔도 설정에 한계가 있는지라 계속 헛짓거리를 하고 앉아있습니다. 키가 헷갈리는 것도 문제지만 가장 큰 문제는 L 버튼을 눌렀을 때 퀵슬롯이 튀어나와 방해가 되는 것.

게임 나오기 전에 익숙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게임 내적으로도 은근 바뀐게 많은지라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걸리더군요. 가루크 탑승 같은 요소는 쉽게 익숙해졌지만 밧줄벌레와 관련된 요소는 아직도 힘드네요.



게임은 재미 있어요. 몬헌 월드기반에 여러가지 추가요소가 들어가 액션성이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저와 같이 컨트롤에 쉽게 익숙해지지 않는 사람들은 좀 힘듭니다.



현재로선 오사이즈치 까지는 어찌어찌 잡겠는데 타마미츠네는 엄두도 안 나네요.




게임이 나올때 까지



몇번 더 잡아서 컨트롤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지 싶습니다.





결론: 아마도 저는 이거 살겁니다.



덧글

  • 나인테일 2021/01/11 14:25 #

    키보드 마우스 유저라 이건 참 고민하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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