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가 고향에 돌아오는 것 처럼 일단은 게임

이상하게 땡기기에


타르코프를 다시 설치중입니다.




내가 미쳤지 그냥!


일단 연어로서 제가 알고 있는 사실은 게임이 제가 하던 시절과 많이 달라졌다는 겁니다. 시스템이 좀 변경되어 도끼런으로 재미를 느낄수 없게 되었고, 무게제한도 상당히 강해졌습니다. 총질을 잘 못해서 도끼런으로 폐지줍기 하는데 게임의 낙(?)이였던 저로서는 좀 아쉬운 이야기죠. 패치 방향이 그렇게 된 것은 게임 수명을 위해서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노트북을 바꾸고 처음 하는 타르코프인데, 재미를 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결론: 친구에게 타르코프 사서 보내줄지 고민중



덧글

  • 유회선생 2021/01/03 19:52 #

    일단 들었던 바로는 한글화가 진행중이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만...
  • 소시민 제이 2021/01/03 23:20 #

    저도 디비전으로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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