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빼빼로데이라는 날이였죠. 먼지 쌓인 것들

11월 11일은 1차 세계대전 종전일로, 베테랑스데이라고 해서 서구권 공휴일이고, 폴란드는 독립기념일, 한국은 해군 창설일이자 유엔 참전용사를 기리는 날이죠.

어제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날이지만 유감스럽게도



요런 과자나 사 먹는 상업적인 날로 많이 알려졌습니다.

평소에는 커플들을 위한 상업적인 날인데다 빼빼로가 비싸다며 살 생각이 없는 저 이지만 어제는 커플은 아니지만 즐기는자 모드가 되어 빼빼로를 한번 사 보기로 했습니다.












빼빼로 입니다.




빼빼로 입니다.




보시다시피 평범한 빼빼로입니다.

예? 아스텔앤컨 칸 알파라고 적혀있다고요? 빼빼로 새 제품인가보죠.


아무튼 빼빼로를 구매했습니다. 오프라인으로 지르니 사은품으로




빼빼로 곽도 주더군요. 고마워라.





현재 음미중입니다. 이 빼빼로에 어울릴 물건을 또 사야할것 같아 걱정이지만 말이지요.

결론: APK로 앱 설치 가능하다길래 원스토어 설치후 라오진 돌려보려고 했는데 APK 파일을 인식 못하더군요. 쩝

진짜 결론: 빼빼로임. 아무튼 빼빼로임.




덧글

  • 타마 2020/11/12 16:25 #

    튼실하게 생긴게... 참 오래동안 즐길 수 있는 빼빼로네요.
  • 유회선생 2020/11/12 20:17 #

    거 빼빼로 한 번 듬직하게 생겼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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