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스팀 게임을 늘려줬습니다. 일단은 게임

최근에 페이코로 포인트 전환을 해서 이걸로 꽤 재미를 봤습니다. 영화 좀 구매하고 게임들 좀 사고 그랬죠.

근데 이러고도 돈이 좀 남더군요. 그래서 이왕 남는거 친구에게 좋은 물건들 좀 보내줬습니다.


하나는


하우스 오브 디텐션 이라는 게임입니다.





대충 이런 게임입니다. 무료 DLC를 받으면 캐릭터가 변하는 게임이죠.



이 게임을 보내주니



이런 칭찬을 해 주더군요.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하고, 잉붕어는 게임을 보내주게 만들죠.







그래서





친구에게 인기 신제품인 게임을 










보내줬습니다.


인기 신작이라서 그런지



엄청 좋아하더군요.



이야, 참 보람 있는 지름이였습니다. 스팀에 이런 양질의 게임들이 더 많이, 싸게 올라왔으면 좋겠군요. 그래야 친구에게 더 많이 보낼터이니 말이지요.





결론: 참고로 친구에게 게임을 보내면서


저는 이런 소비에트 처자가 나오는 게임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동무는 서기장 동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게. 나는 아가씨 동무와 좋은 시간을 보낼터이니 말이야.



진짜 결론: 참고로 위에 나온 물건들은 스팀 야겜들입니다(?)



덧글

  • 유회선생 2020/10/27 16:52 #

    정말 친하신가봅니다

    이런 귀한 게임도 주시고 말이죠(?)
  • 루루카 2020/10/27 18:58 #

    전 전에 타임머신을 선물 한 적이...
  • 포스21 2020/10/27 22:55 #

    오네찬바라? 그겜은 좀 흥미가 생기네요
  • 휴메 2020/10/27 23:06 #

    야겜을 선물하는 친구는 참 친구죠 제게도 둘이 있었는데 요샌 나이를 좀 먹어서 그러지 못하고 사네요
  • 소시민 제이 2020/10/28 09:19 #

    사탄이 와서 한수 배우고 갈 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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