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는 다 못 끝내고 끝 (소녀전선 관련) 일단은 게임

이번 이벤트 이중난수, 여러분들은 어떠셨습니까? 많은 분들이 거의 다 끝내고 다음 국지전을 준비중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평도 꽤 나쁘지 않았던것 같더군요.

저의 경우는 아직 다 끝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아마도 끝내지 못할겁니다. 제 평은 매우 불호입니다.



완전 망했거든요. 애초에 이벤트 룰을 아직도 제대로 이해 못하겠어요. 이게 정말 맞는지 모르겠단 말이지요.





상황을 이야기 하자면 챕터5까지는 클리어 했습니다. 문제는 챕터6가 안 뜨고 있습니다.

이유는 확실하지 않지만 대충 감이 와요. 아마 챕터4의 문제일겁니다.




문제는 챕터4의 문제가 무엇인지 제대로 모른다는겁니다. 안젤리아 사이드인지, 아니면 사령관 사이드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설령 안다고 해도 진짜 더 이상 진행할 생각이 안 들어요.

그도 그럴게 이거 안젤리아 사이드는 완전 랜덤이잖습니까. 아니 뭔 맵도 가챠로 만들어놔? 안 그래도 시간이 없어서 시간날때 한번에 밀어버리는 방식으로 하는데 이건 진짜, 완전, 욕나옵니다.


그냥 평소대로 맵을 만들어놓지 왜 맵을 가챠로 만들어놓는답니까. 맵을 한턴만에 클리어 할 수 있어도 짜증나는데 안 그렇잖습니까. 진짜 파세 파밍 이후 오랜만에 핸드폰 던졌다니까요? 러기드 케이스라 다행이지.



간단히 말해 이번 이벤트는 꼬접입니다. 이번 이벤트를 더 이상 진행할 기력도, 의욕도 없습니다. 어차피 얻어야겠다 싶었던 맵 클리어 인형과 류소총도 얻었으니 그냥 넘길렵니다.

아, 진짜 이번 이벤트는 열 받아요. 맵 진행도 그지같고, 파밍도 그지같았고.


결론: 이번 이벤트를 통해 소녀전선을 접을까 심각하게 고민했었습니다. 결론은 계속 하자인데, 다음 이벤트도 이딴 개같은 맵가챠로 가면 진짜 때려치울지도 모릅니다.




덧글

  • 유회선생 2020/09/28 13:02 #

    우중아! 왜 랜덤이냐!
  • 냥이 2020/09/28 15:20 #

    ex를 하면 할 것을 확정적으로 열어주긴 한데... 저는 울보 때문에 자체종료 했씁니다. 라이트유져한테 8만의 벽은...
  • 소시민 제이 2020/09/30 17:40 #

    챕터 6 있었어요?

    중국판도 챕터 5까지던데요?

    혹시나 싶어서 클리어한 전역 살펴보니 엿 같은 미니게임 빼고 다 열렸던데요?
  • 잉붕어 2020/09/30 19:55 #

    그 미니게임이 언락 안되더라고요. 열려고 꽤 고생했는데 안나와서 결국 포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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