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지른것 중에 정말 좋다 싶었던것 먼지 쌓인 것들

최근에 노트북에 사용할 램을 구하기 위해서 선인상가에 들렀습니다. 그리고 온 김에 몇가지 물건을 사려고 시도를 했지요.

램 구매해서 교체하고, 방치되어 있던 SSD과 HDD를 사용하기 위해 도킹스테이션도 구했지요.

그리고 이번에 정말 잘 질렀다 싶었던게



USB형 지문인식기입니다.

기존 노트북을 친구에게 팔고, 새 노트북을 수령하는 사이, 평소에는 나갈때 잠깐 쓰던 ONEMIX 2S를 메인으로 사용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 몇일 동안 지문인식 기능의 유용함을 확실하게 느꼈지요. 자주 절전모드, 복귀를 하다보니 손가락만 사용하면 땡이라는게 정말 편리하더군요.

그래서 선인상가를 돌아다니며 여러곳을 수소문한 끝에



꽃아 넣었습니다.


사용평은


짤 하나로 표현할게요.



결론: 갤럭시 그랜드 맥스에서 갤럭시S7으로 교체했을때 느꼈던 그 기분입니다. 역시 지문인식은 좋은 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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