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노트북을 팔았습니다. 잡소리

최근에 포스팅 했다시피 친구의 노트북이 망가져서 노트북 교환을 하는 심에 제가 사용하던 노트북을 팔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용산에 가서 제가 산 노트북을 수령하고, 친구에게 노트북을 넘기기로 했습니다만



스콜 수준의 비를 맞아가며 겨우 도착한 노트북 수령 장소는 문이 닫혀있었습니다. 언제 쉰다고 안 되어 있어서 토요일은 오후 2시 쯤 까지 하겠지 했는데 안하더군요. 전화 안 받아서 혹시나 했는데 헛고생 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친구에게 넘기기로 한 노트북은 무사히 넘겼고




아직 수령 못한 노트북을 대신할 물건이 있다는 점? 당분간은 이런 괴악한 모습으로 굴려야 합니다만.



결론


노트북 새로 가지고 오면 박아넣으려던 부품은 당분간 방치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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