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자의 아틀리에2가 나온다고 하니 마저 해야죠 (라이자의 아틀리에 관련) 일단은 게임

최근에


아틀리에 시리즈의 신작이 발표되었지요. 특이하게도 전작의 주인공인 라이자를 다시 주인공으로 해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저번 닌텐도 다이렉트 미니에서 그나마 할 가능성이 높은 게임이라고 생각했던 게임인지라 당연히 관심 있게 봤고




완전 초반부에서 멈췄던 1편을 클리어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리고 거진 반년만에 다시 하는 라이자의 아틀리에 상황을 보고



심하다고 할 정도로 안해서 감탄(?)을 했습니다. 체험판도 이것보다 오래 하겠다 싶을 정도로 안했더군요.



그렇게 잡은 라이자의 아틀리에. 상당히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당시에는 데스스트랜딩을 하고, 데스스트랜딩 질릴때 쯤에는 이스케이프 프롬 타르코프를 건드린지라 한참 안했는데 오랜만에 해 보니 가볍게 즐길만한 게임이라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최근에 했던 게임이 이것이라는 점도 한 몫 했을겁니다. 아오, 라오어2는 스카 만난 시점에서 그만뒀는데 진짜 못해먹겠습니다.






아무튼


당분간은 계속 이거 잡고 있지 싶습니다. 목표는 라이자의 아틀리에2가 나오는 겨울 이전에 클리어.

중간에 또 다른 게임 한다고 잡지 않는 이상 아마 무리 없이 클리어 할겁니다.




결론


그리고 루루아의 아틀리에는 아직도 클리어 못했습니다. 이건 또 언제하냐.



진짜 결론



불티나게 팔릴만 합니다.



덧글

  • KAZAMA 2020/07/23 16:20 #

    미천한 농가의 딸이라니! 웃기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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