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딩했던 젤터를 해 봤습니다 일단은 게임


몇달전에 재미있어 보여서 펀딩했던 젤터가 베타테스트를 하더군요. 그래서 한번 해 봤습니다.




베타라서 그런지 기본 언어는 영어입니다. 한국회사니까 한국은 한글로 해주지 않을까 했는데 그건 아니였습니다.



대신 간판들은 한글이 많더군요.





아직까지는 제대로 해 보지 않고 맛보기로 해 본게 전부인데, 이거 생각보다 하드합니다.

좀비들이 죄다 뛰어다니고, 속도도 플레이어보다 조금 더 빠릅니다. 석궁 같은 단발무기로는 1:1일 경우 겨우 잡을수 있더군요.


자원수급도 좀 힘들더랍니다. 나무나 과일, 돌의 경우 집 근처에도 있으니 쉽게 구할 수 있지만 그 외의 물건들은 밖으로 나가 구해야합니다.

문제는 그 자원들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다는겁니다. 일단 도끼 같은 물건으로 가구를 죄다 부수고 확인을 해야하는데, 도끼의 내구도가 그렇게 좋지 못해서 가구 몇개 부수면 도끼가 박살납니다. 이왕이면 가구 가까이 가면 물건 뒤기지가 가능해졌으면 하더군요.



그 외에도 베타다보니 오류가 뜬 적도 있고



어찌해야할지 모를 생존자도 있더군요.


조만간 제대로 한번 잡아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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