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불감증인지 확인하기 위해 질렀었지요 (이스 셀세타의 수해 관련) 일단은 게임

게임 불감증이 온 것 같군요.

얼마전


저는 이스 셀세타의 수해를 구매했습니다. 최근에 게임 불감증이 온 것 같아서 정말 온게 맞는지 확인을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이걸 플레이 해 보고 이것도 영 못잡겠다 싶으면 불감증 당첨인 셈이죠.


그래서



돌려봤습니다.





그리고 플레이 하면서





결론을 내렸지요.





게임불감증이 아닙니다. 어허 다행이다.




한번 잡으니 쭉쭉 나가게 되더군요. 이렇게 쭉쭉 나간다는건 게임에 몰입한다는 소리니 게임불감증은 아닙니다.

결국 파판7 리메이크가 저랑 안 맞았던것 뿐이네요.


정말 다행입니다. 게임 불감증이면 당분간 뭘 하며 지내나 걱정했는데.




결론: 셀세타의 수해를 하면서



이런 말을 자주 하게 됩니다.


원판이라고 할 수 있는 비타판을 리마스터링 한 물건인지라 그래픽이 좋지 못하거든요. 



시작하자마자 나오는 이 고양이 보고 탄식부터 나왔습니다. 이건 비타를 넘어 PS2나 PSP라고 해도 믿을 비주얼이였거든요.


흔히 팔콤이 그래픽에 진보가 없다고는 하지만 셀세타의 수해 때와 비교를 해 보면 





8과 9은 진짜 많이 좋아졌습니다.






덧글

  • 무지개빛 미카 2020/04/28 22:43 #

    저런. 동물의 숲을 구입하셔야죠. 튀동숲을 지금 사서 플레이 하는 겁니다! (타임머신을 구입하란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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