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정신병원 가서 상담해봐야할지도 잡소리

요즘 급격하게 우울해지고 있습니다. 일이 제대로 꼬여서 안 풀리고 있거든요.

인간 관계도 짜증나고, 저 자신도 짜증납니다. 입버릇도 하나 생겼죠.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는지' 라는 말을 계속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럴때는 좀 쉬어야하는데 이 시국에서 쉴 수 없는 상황인지라 걱정이 큽니다. 정신병원 가서 우울증 치료라도 받아야할까 고민중입니다.


진짜, 내가 원해서 이렇게 된 것도 아닌데. 왜 이리 인생이 시궁창인지.



덧글

  • 줄카라 2020/04/09 04:51 #

    뭐라 위로를 드려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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