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 보약이다 잡소리

요즘 잠을 제대로 못자고 있습니다. 월초에 있던 근육통의 영향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잠을 자도 계속 얕게 자게 됩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정말 편안하게 잠을 한번 잤지요. 그날은 오랜만에 맥주를 4캔 까서 마셔 취해 정신이 알딸딸했던걸 생각해보면....




다리오 브란도의 말이 맞았습니다?





유사역사아웃

마우스오른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