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있어서 엄청 후회한 일 일단은 게임

작년 크리스마스 쯤에 어느 게임이 한정판 예약을 했습니다.


홍철 없는 홍철팀 마냥 게임 없는 게임 한정판인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V 한정판. 리듬게임은 저와 안 맞는다고 안하지만 디맥 시리즈는 OST가 상당히 좋은지라 이건 구매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게임도 없으니 부담이 더 없다고 생각했고 말이지요.


그래서 이거 예약 할 때 까지 기다렸습니다만














예약 하는 날에는 까먹고 있었습니다.


23일에서 25일, 3일간 한정판 예약을 받았습니다. 주문 수량만큼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이때 예약 했으면 문제 없이 구매가 가능했죠. 근데 이때 정신을 크리스마스 셀프 선물(...)쪽에 정신을 집중하고 있어서 이거 예약을 완전 까먹고 있었습니다. 이 한정판의 존재를 다시 안 것은 예판 끝나고 시간이 꽤 지난 올해 들어서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망했습니다.



...OST CD에서 FALC 파일 추출해서 워크맨에 넣을까 했는데




덧글

  • WaNie 2020/01/05 09:40 #

    앗...아앗... ㅠㅠ
    mp3파일이라면 벅스나 멜론에 뜰것 같긴 한데 FALC은 구할데가 거의 없긴 하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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