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의 지름 먼지 쌓인 것들

오늘은 여러가지 목적이 있어서 좀 돌아다녔습니다. 이번 크리스마스의 셀프 선물을 위해서 말이지요.


셀프 선물은


WF-1000XM3로 결론을 내리고 오늘 소니스토어에 갈려고 했는데






때마침 오늘 소니스토어에서 신형 워크맨 보상판매를 실시하더군요.






이렇게 된 이상 워크맨을 지른다!



고로 가서


기존에 쓰던 NW-A55를 제물로 삼아





NW-A106HN을 구해왔습니다. 도착한 시점에는 아직 물건이 도착 안해서 주위에서 시간 좀 때우다가 돌아와서 질렀습니다.




일단 사용을 해 봐야 정확한 평을 할 수 있을것 같군요. 일단 현재까지의 평을 하자면 딸려 있는 이어폰의 노이즈캔슬링은 생각보다는 별로였습니다. 용량만 아니였으면 그냥 A105를 사는게 훨씬 나았을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이거 말고 겸사겸사


이뻐보여 던킨에서 도너츠 사면서 같이 구매했습니다. 이 녀석은 기대치가 높지 않아서 만족했습니다.




덧글

  • 컴덕후시밤 2019/12/29 06:57 #

    WF-1000XM3와 WI-1000XM2를 모두 사게 되었습니다만, WI-1000XM2 쪽이 여러모로 낫더군요. 넥밴드가 부드러워져서 이전 1세대에 비해 부담도 적고 파손 우려도 낮아졌으며, LDAC 지원을 하여 음질에서는 압도합니다.
    다만 전세대 제품에 비해 한가지 아쉬운 것은 APT-X 지원이 빠졌다는 겁니다. 이제는 PC용 APT-X HD USB 동글도 나왔습니다만, 정작 이어폰 쪽에서 지원이 끊겼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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