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가 없었다 (소녀전선 관련) 일단은 게임

어제자 이야기를 하도록 하죠. 어제 저는



소니스토어에서 한정판매 한다는 소니 워크맨을 구하기 위해서 예판을 준비했지만 처절하게 실패했습니다.

거기에 더해



자원을 탈탈 털어넣은 라스트 오리진 제조도





SS급은 없었습니다. 나온 S급도







제비 처럼 죄다 있던 애들이였지요.






까놓고 말해서 운수가 매우 안 좋은 상태였습니다. 죄다 폭망이였죠.





이렇게 폭망하면 안돼, 제발!



거기에 추가타로 아는 분들에게 제조로 기만까지 당했던지라 악이 매우 쌓인 상태,  되는게 없겠다 거 한번 제대로 터져보기로 했습니다. 라오진 제조가 터졌으니





소전이라고 안 터지겠습니까. 어디 제대로 한번 터져보자. 제조시작!






그리고 결과는






제 자원을 탕진하게 만든 원인인 디피마망이였습니다.





처음에는 놀랐고





다음에는 결과를 의심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결과에 만족했습니다.




조만간 그나마 있는 자원들도 죄다 털어서 디피마망 뽑으려고 했는데 그럴 필요가 없어졌군요. 그것 참 다행입니다.







결론: 이런 결과에 기쁜 나머지 저는



소니 스토어에 가서



이리저리 둘러본 끝에




지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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