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한국에도 나오는군요. 먼지 쌓인 것들

오랜만에 소니스토어에 가 보니


이런게 떠 있더군요. 드디어 워크맨의 신모델인 NW-A100이 한국에도 나올 준비가 된 겁니다.

새로운 기종은 USB-C로 갈아타고, OS도 안드로이드를 사용하기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이왕이면 40주년 기념 모델인 NW-A100TPS를 노리고 있지요.

가격이 비록 15만원 정도 비싸지만 저건 그럴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특히 케이스가 완전 감성을 자극하는 비주얼이지 않습니까? 비록 스타로드가 아끼던 TPS-L2 세대는 아니지만 땡기는건 땡기는겁니다.


그래서, 이걸 12월 4일에 푼다 이거죠? 압구정에 있는 소니스토어에 가면 되는건가? 추위에 벌벌 떨더라도 사고 싶은데 말이지요?
















그리고 알아보니 200대 한정으로 소니 스토어에서 판매한다고 하는군요.



지금까지 예판전쟁에서 이겨본적은 스위치판 루루아의 아틀리에 한정판 뿐인지라 자신감이 없네요. 이거 큰일이네요.

살 수 있을려나.




결론: 한정판 못 사면 나중에 그냥 소니 스토어 가서 일반판에 WF-1000XM3 질러서 올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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