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려다가 포기한 게임 일단은 게임

땡기기는 하지만 현재 사기 뭣한 게임이 있습니다.


플레이어들을 고통(?)받게 만드는 게임, 링피트 어드벤처입니다. 요즘 스트리머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게임이죠.

운동과 게임의 적절한 혼합으로 많은 이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데, 이것도 운동이 되는지라 30분 플레이 하고 자면 꿀잠을 잘 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런고로 집에 스위치도 있겠다 한번 해 볼까 생각했습니다.












포기했습니다.



이 물건에 대해서 이런 말을 한 사람이 있더군요. 이거 사서 하는 순간 아랫집과 전쟁선포를 하는거라고.

애석하게도 저는 아파트에 사는지라 마음놓고 이걸 못합니다. 요가매트를 사서 하면 된다고 합니다만 그것도 소음을 줄여주는 정도지 소음을 없애지는 못하잖아요?

뭐, 잘된거죠. 요즘 구하기도 힘든 게임인데 그것보다 더 심각한 문제를 찾았으니 말이지요. 저희집이 1층이거나 단독주택이였으면 사서 플레이 했을텐데, 아쉽네요.



결론: 어떻게 해서든 운동 안할 이유를 찾아서 구차하게 변명중




덧글

  • TK-旧시로 2019/11/27 09:07 #

    4층 사는데 요가매트깔고 트러블 없이 즐기는중입니다.(덤으로 사일런트 모드도 있습니다)

    그러니 어서하시죠(?)
  • 타마 2019/11/27 09:09 #

    저도 4층 사는데, 살살뛰면 됩니다. 고양이 착지법으로...

    그러니 어서하시죠(?)
  • 유회선생 2019/11/27 10:15 #

    주택에 사는데 없어서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어서하시죠(?)
  • 소시민 제이 2019/11/27 12:53 #

    저도 크리스마스에 노립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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