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플래툰 컨벤션에 와 있습니다. 미분류

지스타를 포함한 부산여행이 끝나고 집에서 편하게 쉬는 상상을 했지만 어림도 없습니다. 오늘도 일정이 있으니까요.


오늘은 플래툰 컨벤션입니다. 부산여행에 이어서 다시 돈 나갈 일이지요.


이번에도 꽤 많은 돈을 쓸 줄 알았는데 현 시점에서 말하자면 예상보다는 적게 사용했습니다. 본래 가려고 했던 부스가 아직 안 열어서 말이지요.

일단은 식사하면 열겠지 싶어서 식사를 했고, 곧 다시 들어가 볼 생각입니다.




결론



내년에 지를게 생겼습니다?





유사역사아웃

마우스오른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