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스마트폰 결정 잡소리

얼마전에 저는 새로운 스마트폰으로 어떤 기종을 선택할지 고민중이라고 포스팅을 했죠. 그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새로운 스마트폰과 케이스는




갤럭시 S10+로 결정되었습니다.

후보군이였던 갤럭시S9+, V50과 비교해서 성능도 제일 좋은데다 훗날 맥풀 케이스가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았기에 이 기기를 선택했죠.

반쯤은 맥풀케이스 때문에 구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군요.


문제는 맥풀이라는 업체가 취미로 폰케이스 만드는 기업이기 때문에


당분간은 이 짝퉁 맥풀로 버텨야합니다. 갤럭시S9용이 나온 시기를 생각하면 반년 이상은 더 기다려야겠지만요.

케이스 평은 튼튼하긴 하더군요. 근데 퀼리티는 정품 맥풀보다는 떨어집니다. 리뷰에서는 정품맥풀을 넘어서는 퀄리티니 뭐니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닥. 일단 감촉부터 정품 맥풀쪽이 더 부드럽습니다.



아무튼 이걸로 저도 올해 플래그쉽인 새 스마트폰이 생겼습니다. 성능도 빵빵하니 이거 좋군요. 남은 갤럭시S7은 VR용으로 돌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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