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로 아이스본 튜토리얼 끝! (몬헌월드 관련) 일단은 게임

몬헌월드 아이스본이 나온지 꽤 되었지만 플레이를 안 하고 있었습니다. 이유는


고룡흔적 찾는것 때문에 살짝 질렸었거든요. 고룡흔적 찾으려다 미친 이블조에게 몇방 맞기도 했고.



그래도



일단 하니 빠르게 해결했습니다. 네로미에르에게 몇번 죽기는 했지만 그래도 클리어.

자, 다음은 무엇인가. 네로미에르를 잡았으니 드디어 인도하는 땅 언락이 되는건가 싶었습니다.






가자, 인도하는 땅으로!



근데 도착을 해 보니 이상하게 맵이 작고





네르기간테가 나옵니다.





이 시점에서 뭔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아이스본 최종보스인 안-이슈왈다가 나오더군요.




벌써 최종보스전이야? 좀 더 몬스터 잡고 나서 나올 줄 알았는데?





안-이슈왈다는 생각보다 힘들었습니다. 페이즈1 때는 느릿느릿한게 할만했는데





페이즈2 이후부터는 힘들어지더군요. 특히 페이즈3의 원기옥 패턴에 제대로 맞고 사망하기도 하고, 원기옥 피하겠다가 귀환옥 쓰고 돌아와보니 이놈이 딱 복귀하고 내려앉는 곳에 음파레이저 장전하고 '카메하메하!' 날리는 통에



여러번 실패를 겪었습니다.




그래도 어찌어찌 잡기는 했습니다.




안-이슈왈다는 몬헌보다는 인왕이나 세키로에 나오는게 더 어울리는 비주얼이였는데 오랜만에 보는 동양풍의 몬스터였던지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잡으면서도 꽤 재미있었거요.

그래도 다시는 잡고싶지 않아요. 힘들었던지라.






아무튼



이렇게하여 엔딩을 보게 되었고





엔딩이후 컨텐츠인



인도하는 땅도 언락했습니다.



인도하는 땅에 도착했으니




이 친구 잡을 준비도 해야겠군요.








결론: 안-이슈왈다를 잡은 이후 무슨 셋을 만들까 고민을 했었지요. 솔직히 지금 쓰는 나루가셋이 워낙 스킬이 좋은지라 이걸로 계속 쓰자는 생각을 했었지만 몬헌의 참재미는 룩 만드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런고로 뭘 만들지 생각하며 공방을 쭉 내려봤는데



아주 좋은 룩이 있더군요.





룩의 끝은 키린이렷다. 당장 키린들을 밀렵하도록 하죠.


그래서 키린을 잡는 퀘를 찾아봤는데






못들어갑니다. 마스터랭크를 130 정도 올려야합니다.






진짜결론: 랭크가 낮아 참가는 힘드니 키린퀘를 언락해야겠죠. 키린퀘 자체를 언락하기 위해서는 키린을 따라다니며 또 흔적을 수집해야합니다.

또다시 키린을 따라다녀야한다니





덧글

  • 운명의검 2019/10/01 13:29 #

    그냥 탐색에서 만나기만해도 자유퀘뜹니다 테오 크샬도마찬가지구요 아니면 남이수주한퀘들어가서잡아도 뜹니다 조사퀘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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