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라잔을 싫어하는 이유를 뼈저리게 알았습니다. (몬헌월드 아이스본 관련) 일단은 게임

현재 몬헌월드 아이스본 근황을 이야기 하자면


아이스본 간판몹인 이베르카나와 만나서



한판 붙고




제대로 한번 싸워서 이겼습니다.



이베르카나를 잡아도 다음 퀘가 있기에 퀘스트를 계속 하는데



라잔과 조우하였습니다.

그리고 홍련의 솟구치는 그새끼를 만나는데




왜 사람들이 라잔을 싫어하는지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결국


혼자서 바젤기우스 사냥에 돌입하여







놓쳤습니다. 수면폭질 포함해서 무진장 때렸지만 화력부족으로 결국 잡는데 실패했습니다. 나중에 퀘스트로 다시 잡아야합니다.











쓰글 라잔같으니. 좀 도와주면 어디 덧나나. 제노지바때는 최소한 부상자 대피시킨다고 가서 그러려니 했더니! 이번에는 그냥 짬처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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