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동에 안 들어갈테다 (소녀전선 관련) 일단은 게임

현재 많은 분들이 코드병동에서 고통을 받고있습니다. 이번에는 저도 살짝 혹해서 돌아볼까 했죠.



얼마 돌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정도 돌고도 저에게 나온 결론은 하나였죠.




자원도 충분하고, 무리없이 돌만한 애들도 있죠. 하지만 제 정신력은 버티지 못할겁니다.

한섭초기의 파세파밍이 엄청난 트라우마가 되어 조금만 파밍을 해 보고 안나온다 싶으면 그대로 포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나마 P22는 권총의 필요성을 느껴서 나올때 까지 파밍을 했지만 이번에는 기관총에 큰 필요성을 못느끼기에 포기


무엇보다





지금 이 상태로 고통을 받고 있는 다른 시키칸들을 보니 저는 도저히 못해먹겠더라고요. 정신차려를 연신 외치는 코드병동에 기가 질려 갈 엄두도 못 내는중입니다.




아무튼 저는 얌전히 코드를 포기하겠습니다. 코드가 없어도 게임 자체는 잘 굴러가니까요.









어디보자, 코드의 스킬은 패시브에 관통성능을 가지고 있고, 화력이 최고급이라고요?


아니, 그래도 미친짓인건 알아요. 코드병동의 저 상태를 보고 들어갈 생각을 할 리 없잖아요. 차라리 좀비로 가득한 병동을 샷건 하나 들고 들어갔다 나오는게 더 편하겠다.









결론



당장 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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