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에는 추가지출이 들고, 추가지출에는 추가지출이 드는 법 잡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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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물건을 사며 추가지출을 고민했었습니다. 어떻게 해서든 추가지출을 적게 만들려고 생각하며 말이지요.

일단 도착하면 추가지출을 하자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잘 생각해보니 추가지출이 더 들게 생겼습니다.



일단


SSD 교체가 불가능한 물건이기에 용량확장을 위한 마이크로SD카드가 필요합니다. SSD 용량이 516기가라서 어지간하면 용량확장이 필요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일단 구해놓는게 좋죠.

그나마 다행인건 요즘 128기가 SD카드 가격이 상당히 내렸다는 점?





다음으로 써멀그리스도 구매해야합니다. 원믹스2S는 발열이 상당하거든요. 팬은 1개인데 비해 CPU 발열, NVMe 방식인 SSD도 발열이 꽤 되는지라 곰써멀 같은 좋은 써멀로 교체를 할 필요가 있죠. 하는김에 메인으로 쓰는 게이밍 노트북도 발라줘야하고 말이지요.


그리고 우선도는 낮은편이지만


마우스와 키보드도 구매할 필요가 있습니다. 광학식 포인터와 원믹스2S의 키보드는 저에게는 좀 불편한 물건이라서 말이지요. 못해도 마우스는 구했으면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이왕이면 가지고 다니기 편하게 파우치도 있으면 좋을것 같단 말이지요.


그래서 대충 계산을 해 봤습니다. 우선순위는 써멀그리스, 충전기를 높게, 마우스나 키보드를 낮게 해서 대충 계산한 결과






지출이 상당하겠군요. 일단 도착하면 마저 고민을 해 봐야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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