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부모님이 여행가신다는군요. 잡소리

이번에는 프랑스 파리입니다. 두분이 일주일 정도 돌고 오신다고 합니다.

당연히 저의 반응은


이랬습니다. 부모님이 파리에 가신다니, 이번이 두번째 아닙니까. 이 아들놈도 파리에 가 보고 싶습니다.


물론 이런다고 부모님이 데리고 가실리 없지요.



고로 부모님이 파리에 가실 동안은 또다시 제가 주부로 전직을 해야합니다. 다행인건 전 과 다르게 부모님이 두 분 다 가시니까 크게 신경쓰일 일은 없다는 점? 기념품 좋은것 좀 사 와 주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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