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을 차려보니 뭔가 더 생겼습니다 (닌텐도 스위치 관련) 일단은 게임

얼마전에 이야기를 했지만 최근에 저는 닌텐도 스위치를 구매했습니다.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얼티밋 한정판을 구매했기에 당분간은 스매브라만 돌리며 놀자고 생각을 했는데


아무래도 스매브라 하나만으로는 부족하지 싶더라고요. 스매브라의 캐릭터 언락을 하고 있는데 슬슬 지겨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뭔가 다른 게임이 하고 싶더군요. 어드벤처 모드를 할까 하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뭔가 손에 들어와 있더군요.



그렇습니다. 또 그 분이 오셨습니다. 오신지 얼마나 되셨다고 또 지름신께서 질러라! 를 외치신겁니다.

닌텐도 스위치에 필수라고 하는 보호필름과 걸판 드림 탱크 매치 DX, 거짓말쟁이 공주와 눈먼왕자를 구매했습니다.



걸판은 PS4 시절부터 지를까 말까를 벼르고 있던 물건이였고, 거짓말쟁이 공주는 정말 홧김에 질렀습니다. 그래서 후자의 경우는 할인 하고도 실질적으로 2만원 정도 더 비싸게 질러벼렸습니다(…)


씁, 게임 2개 사면 주는 알루미눔 케이스 값이 2만원이라고 생각해야겠군요.




아무튼 스위치 게임은 이렇게 3개가 되었고




잘 굴려먹고 있습니다.


결론: 5월에 루루아의 아틀리에도 나오니 조만간 돈 더 쓰지 싶군요. 끄아앜



덧글

  • 로그온티어 2019/04/28 12:45 #

    아아아 게임은 홧김에 지른건 정말 안하게 되서 애물단지가 되곤 하는데...
  • 유회선생 2019/04/28 15:11 #

    결론 : 지갑은 오늘도 안녕하십니까?
  • 소시민 제이 2019/04/28 15:18 #

    지갑의 망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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