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욕보다 오늘 행사 때문에 피곤해서 졸음이 쏟아지는 9시 59분 오늘의 밥

오늘의 메뉴는


코엑스에서 비싸게 먹었습니다. 모 술집에서 피자, 햄버거, 술 시켜서 낮부터 먹었지요.

맛 자체는 좋았는데 가격표를 보고 식겁했습니다. 과연 비싼 곳입니다.



코엑스 자체를 자주 가지도 않는데다 가격을 생각해보면 정말 작정하고 와야하는지라 아마도 다음에는 못가지 싶습니다. 간다고 해도 싸게싸게 먹으려고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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