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 이건 포기하자 (몬스터헌터 월드 관련) 일단은 게임

위쳐3와의 콜라보로 들어온 레셴, 저는 겨우겨우 클리어 했는데요.



이제 새로운 퀘스트를 해야합니다. 게롤트의 말대로 이번에는 플레이어가 잡아야합니다.


의뢰: 삼임의 정령의 목표는 고대 레셴





당연한 이야기지만 기존의 레셴보다 대폭 강화된 몬스터입니다. 하지만 한번 잡아본 녀석의 파생형이니 강해봤자 얼마나 강하겠냐는 마음으로 도전을 했습니다.




이번 퀘스트도 위쳐3와 콜라보라서 그런지 위쳐3를 연상케 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기존의 레셴보다 강하다고는 하지만 게롤트로 레셴을 잡을때와 다르게 원래 사용하는 무기니까 더 효율적으로 고대 레셴을 상대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결론적으로 말해서



이랬습니다.
















최소한 저는 무리입니다. 이건 못잡아요.

기존에 없던 패턴들도 여럿 있지만, 가장 큰 문제는 데미지가 장난 아닙니다. 식사 먹고 와도 육식조에 한방 맞으면 체력의 반 이상이 훅훅 날아가니 못해먹겠더군요.


몇번 플레이 해 보고 결국 포기했습니다. 부위파괴는 커녕 초반에 쓸려나가니 이길수 없겠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고로 저는 포기. 쌍검 좀 만들어볼까 했건만.



덧글

  • 운명의검 2019/02/20 14:07 #

    솔플무리입니다 스팩자체가 멀티체력이고 속박걸리면 즉사라고 봐야해서요 67500을 혼자깍을려면 시간은 많이걸리겠지만 그놈의속박이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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